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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경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동경 대학도서관

    일본의 수도인 동경(東京)는 그 한자로 봤을 때 ‘동쪽의 도읍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지시대 중기까지 일본의 도읍지였던 교토(京都)로부터 비공식적인 천도가 이루어진 이래로 동경은 명실상부 일본 최대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

    1991년 12월 16일,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카자흐스탄의 공식 이름은 카자흐스탄 공화국(Republic of Kazakhstan)입니다.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에 걸쳐있는 나라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커 ‘중앙아시아의 거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카자흐스탄은 동쪽으로는 중국, 남쪽으로는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서쪽으로는 카스피 해와 투르크메니스탄 일부 그리고 북쪽으로는 러시아와 이웃해있습니다. 수도는 아스타나(Astana)로, 1998년 12월에 알마티(Almaty)에서 아스타나로 옮겼습니다.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은 옛 수도, 알마티에 위치해 있습니다.

  • 카타르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카타르 국립도서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웃한 카타르는 아라비아 반도에 자리 잡고 있으며, 페르시아만을 가로질러 이란을 마주보는 위치에 있습니다. 특히 카타르는 최근 과학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카타르 국립도서관은 카타르의 유산과 미래를 지식으로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오사카 부립 나카노시마 도서관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오사카 부립 나카노시마 도서관

    서일본 최대 도시인 오사카는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지역 특유의 문화를 발전시켜왔습니다. 음식과 오락문화는 오사카의 큰 자랑거리로 세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고유의 문화를 가진 오사카 나카노시마에는 오사카 부립도서관의 분관인 오사카 부립 나카노시마 도서관(大阪府立中之島図書館)이 있습니다.

  • 파키스탄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파키스탄 국립도서관

    파키스탄은 서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194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된 나라입니다. 역사와 문화적으로 힌두교를 믿는 인도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으나 현재는 인도로부터 종교적 탄압을 받은 약 10만 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파키스탄으로 이주하여 국가 정체성에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은 정치적 종교적 시위가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수도 이슬라마바드(Islamabad)에는 파키스탄 국립도서관이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칭화대학교 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칭화대학교 도서관

    칭화대학교는 이웃 나라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있는 국립대학교입니다. 칭화대학교는 중국 최고의 학문적 위상을 자랑하는 곳으로, 특히 공학계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1957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양전닝(楊振寧), 리정다오(李政道) 그리고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胡錦濤) 같은 걸출한 인재들을 양성한 상아탑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인재들을 길러내는 과정에서 지식의 산실인 도서관의 역할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 이라크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이라크 국립도서관

    이라크 국립 도서관(Iraq National Library and Archive)뿐만 아니라, 전국을 휩쓴 포화 속에서 Al-Awqaf 도서관, 바그다드대학교 중앙도서관(Central Library of the University of Baghdad), Bayt al-Hikma 도서관(Library of Bayt al-Hikma), 모술대학교 중앙도서관(Central Library of the University of Mosul)을 비롯한 많은 곳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 레바논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레바논 국립도서관

    레바논 국립도서관은 레바논 내전 동안 건물 파괴와 재건 과정을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도서관 목록은 도서관 재건 프로젝트의 기반을 닦아가던 2005년부터 작성되기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목록 작업이 2009년 7월에 재개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 국립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싱가포르 국립대학도서관

    싱가포르 국립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은 1905년에 설립된 싱가포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국립대학으로 일본의 동경대학, 중국의 북경대학과 함께 아시아 3대 명문대학으로 뽑히며, 세계의 상위권 명문대 중 하나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 난징 도서관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난징 도서관

    광활한 영토를 가진 중국은 우리나라의 ‘도’에 해당하는 ‘성’이라는 행정 구역으로 지역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난징 도서관이 위치한 장쑤 성(Jiangsu, 江蘇省)은 서해 쪽으로 비죽 솟아난 산둥 반도 바로 밑에 있습니다. 장쑤 성의 성도인 난징(Nanjing)은 소설 삼국지(三國志)에도 등장하는 오나라 군주 손권이 도읍을 정한 곳이었으며, 이후로도 여러 차례 이름을 바꾸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나라들의 수도 역할을 해왔습니다.

  • 대만 베이터우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대만 베이터우 공공도서관

    대만은 중화민국이 실효 지배를 하는 지역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중국과 중화민국 간의 영유권 주장이 오가고 있는 지역입니다. 나라 전체가 바다에 둘러싸여 있으며 과반수의 시민이 한족(韓族)으로 한족의 문화와 풍습을 따르고 있습니다.

  •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

    홍콩(Hong Kong, 香港)은 독립된 국가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싱가포르, 중화민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4대 용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경제력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홍콩은 1997년 7월 1일 난징 조약의 효력이 다하면서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중국으로 반환된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 동경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동경 대학도서관

    일본의 수도인 동경(東京)는 그 한자로 봤을 때 ‘동쪽의 도읍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메이지시대 중기까지 일본의 도읍지였던 교토(京都)로부터 비공식적인 천도가 이루어진 이래로 동경은 명실상부 일본 최대의 도시가 되었습니다.

  •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

    1991년 12월 16일,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카자흐스탄의 공식 이름은 카자흐스탄 공화국(Republic of Kazakhstan)입니다. 중앙아시아와 동유럽에 걸쳐있는 나라로,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커 ‘중앙아시아의 거인’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카자흐스탄은 동쪽으로는 중국, 남쪽으로는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서쪽으로는 카스피 해와 투르크메니스탄 일부 그리고 북쪽으로는 러시아와 이웃해있습니다. 수도는 아스타나(Astana)로, 1998년 12월에 알마티(Almaty)에서 아스타나로 옮겼습니다. 카자흐스탄 국립도서관은 옛 수도, 알마티에 위치해 있습니다.

  • 카타르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카타르 국립도서관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웃한 카타르는 아라비아 반도에 자리 잡고 있으며, 페르시아만을 가로질러 이란을 마주보는 위치에 있습니다. 특히 카타르는 최근 과학기술 발전과 인재 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따라 카타르 국립도서관은 카타르의 유산과 미래를 지식으로 잇는 다리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 오사카 부립 나카노시마 도서관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오사카 부립 나카노시마 도서관

    서일본 최대 도시인 오사카는 다른 대도시들에 비해 지역 특유의 문화를 발전시켜왔습니다. 음식과 오락문화는 오사카의 큰 자랑거리로 세계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고유의 문화를 가진 오사카 나카노시마에는 오사카 부립도서관의 분관인 오사카 부립 나카노시마 도서관(大阪府立中之島図書館)이 있습니다.

  • 파키스탄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파키스탄 국립도서관

    파키스탄은 서남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로 1947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게 된 나라입니다. 역사와 문화적으로 힌두교를 믿는 인도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으나 현재는 인도로부터 종교적 탄압을 받은 약 10만 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파키스탄으로 이주하여 국가 정체성에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은 정치적 종교적 시위가 많이 일어나고 있지만, 수도 이슬라마바드(Islamabad)에는 파키스탄 국립도서관이 꿋꿋이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칭화대학교 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칭화대학교 도서관

    칭화대학교는 이웃 나라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 있는 국립대학교입니다. 칭화대학교는 중국 최고의 학문적 위상을 자랑하는 곳으로, 특히 공학계열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1957년에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양전닝(楊振寧), 리정다오(李政道) 그리고 중국 국가주석 후진타오(胡錦濤) 같은 걸출한 인재들을 양성한 상아탑이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인재들을 길러내는 과정에서 지식의 산실인 도서관의 역할은 결코 작지 않았습니다.

  • 이라크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이라크 국립도서관

    이라크 국립 도서관(Iraq National Library and Archive)뿐만 아니라, 전국을 휩쓴 포화 속에서 Al-Awqaf 도서관, 바그다드대학교 중앙도서관(Central Library of the University of Baghdad), Bayt al-Hikma 도서관(Library of Bayt al-Hikma), 모술대학교 중앙도서관(Central Library of the University of Mosul)을 비롯한 많은 곳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 레바논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국립도서관] 레바논 국립도서관

    레바논 국립도서관은 레바논 내전 동안 건물 파괴와 재건 과정을 반복해야만 했습니다. 도서관 목록은 도서관 재건 프로젝트의 기반을 닦아가던 2005년부터 작성되기 시작되었습니다. 전쟁으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던 목록 작업이 2009년 7월에 재개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싱가포르 국립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싱가포르 국립대학도서관

    싱가포르 국립대학(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은 1905년에 설립된 싱가포르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국립대학으로 일본의 동경대학, 중국의 북경대학과 함께 아시아 3대 명문대학으로 뽑히며, 세계의 상위권 명문대 중 하나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 난징 도서관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난징 도서관

    광활한 영토를 가진 중국은 우리나라의 ‘도’에 해당하는 ‘성’이라는 행정 구역으로 지역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난징 도서관이 위치한 장쑤 성(Jiangsu, 江蘇省)은 서해 쪽으로 비죽 솟아난 산둥 반도 바로 밑에 있습니다. 장쑤 성의 성도인 난징(Nanjing)은 소설 삼국지(三國志)에도 등장하는 오나라 군주 손권이 도읍을 정한 곳이었으며, 이후로도 여러 차례 이름을 바꾸며 역사 속으로 사라진 나라들의 수도 역할을 해왔습니다.

  • 대만 베이터우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공공도서관] 대만 베이터우 공공도서관

    대만은 중화민국이 실효 지배를 하는 지역으로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중국과 중화민국 간의 영유권 주장이 오가고 있는 지역입니다. 나라 전체가 바다에 둘러싸여 있으며 과반수의 시민이 한족(韓族)으로 한족의 문화와 풍습을 따르고 있습니다.

  •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
    [대학도서관] [대학도서관] 홍콩 과학기술대학교 도서관

    홍콩(Hong Kong, 香港)은 독립된 국가는 아니지만 대한민국, 싱가포르, 중화민국과 더불어 아시아의 4대 용이라 불릴 만큼 풍부한 경제력을 자랑하는 도시입니다. 홍콩은 1997년 7월 1일 난징 조약의 효력이 다하면서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중국으로 반환된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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