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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서재에서 잠자고 있는 자료들이 국립중앙도서관 책다모아를 통해 세상의 빛과 만나게 됩니다.

"도서 기증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1965년부터 국내자료를 납본 받아 왔으나, 납본시행 이전 출판 자료가 상당량 수집되지 않았고
귀중한 자료들이 소장인의 작고 등으로 소실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이러한 가치 있는 자료들을 완전히 수집하여 후세에 전승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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