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마산일보 [ 馬山日報 ] |
|---|---|
| 발행처 | 馬山日報社 |
| 발행일 | 1950년 08월 10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2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3年8月10日, 木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뉴욕發】安保理事會는 八日午後再開 理事會의 韓國問題討議에 當하여 北韓괴뢰軍代表의 出席要求與否에 關하여 討議를 續行하는 理事會의 大勢는 反對의 態度를 取하고있는데 一方『마리크』蘇聯代表는 이미 張勉韓國駐美大使의 理事會出席을 要求하는 境遇에는 拒否權을 行使할 意向을 明確히하고있다 한便 『리―』國聯事務總長은 七日記者會見에서 「世界어데서나 새로운 侵略이이러나 安保理事會가 이 處置를못할때에는 總會를 召集할 充分한 理由로된다」라고말하였는데 一部代表들 間에는 『마리크』代表가 拒否權을 行使하며 理事會의 審議를 妨害할 境遇에는 同樣하게 總會를 召集해야할것이라는 意向을말하고있다(軍檢閱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