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마산일보 [ 馬山日報 ] |
|---|---|
| 발행처 | 馬山日報社 |
| 발행일 | 1952년 05월 07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5年5月7日, 水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東京六日發UP東洋】雙方休戰代表들은 五日十一分동안이라는 가장짧은 秘密會議를 開催하고 停頓狀態에있는 捕虜問題의 解決을 爲하여 六日까지 休會하였다 雙方으로부터 아무런 新提案의 提出도없었음으로 會談이짧었던것은 無理도아니다 敵側 捕虜交換問題에있어서 如前히 UN軍側에 對하여 强硬한 反對를하고있는것으로보인다 會談이끝난 後 UN軍側首席代表「죠지」提督은 大端히 未安하다 우리는 尙今秘密會談을 開催하고있다 나는 여러분에게 아무것도이야기할수없다고 記者들에게말하였다 UN軍側公報代辯人은 우리는 來日다시 會合하기로되었다고말하였다 共産軍側首席代表南日은 五日簡單한 聲明書를 朗讀하고 「죠이」提督의 答辯을 聽取한 後 곧 休會할것을 提議하였다 UN軍側代辯人「나콜스」准將은 五日會談에서 어떠한 進展이나 또는 새로운 提議가있었는지없었는지에 對하여 言及을 廻避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