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마산일보 [ 馬山日報 ] |
|---|---|
| 발행처 | 馬山日報社 |
| 발행일 | 1952년 04월 16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5年4月16日, 水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앞서 數日도ㅇ안 記錄的인짧은 時間의 會談을한 議題第三項目을 討議하고있는 代表들은 十五日도 會談하고있다 UN軍側代表는 共産軍側代表를에 여러 次例에 걸처서 共産軍側이 中立國監視團에 蘇聯을 指名하는 問題와 飛行場을 再建하는 問題를 讓步하지안는 以上 이 分科委員會會談을 繼續해서 짧온것이라고 警告햇다 한편 議題第四項目에 關한 參謀將校會談은 休會中에있으나 共産軍側은 이미 再開할 用意가있다고 通告햇으며 UN軍側亦是멀지않어 會談再開의 準備가 完了될것임으로 數日間에 捕虜交換에 關한 參謀將校會談이 다시열릴것이다그리고 UN軍側에서는 會談에 關한 正式報告書를 發表햇는데 이 報告書에 依하면 앞으로 九個項目만 解結되면 完全한 休戰이 成立된다고한다 그런데 이미 合意된 五十四項目은 飜譯도끝나서 完全한 休戰成立만기다리고있다고한다한편 남어지 九個項目은 그 解結을 爲해서 四個月이나걸고있는 세가지의 重要한 問題인데 이세가지 問題라는것은 捕虜交換問題中立國監視團으로서의 蘇聯의 問題 그리고 北韓의 飛行場을 再建하는 問題等이세가지 問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