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마산일보 [ 馬山日報 ] |
|---|---|
| 발행처 | 馬山日報社 |
| 발행일 | 1952년 03월 23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5年3月23日, 日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板門店廿一日發INS合同】廿一日捕虜交換問題討議에서 共産軍側은 그들이 지난 三月五日에 提議하였든 分明치않은 提案에 明細를 提出하였는데 韓國戰爭에 起因하는 모든 捕虜를 無條件送還할것을 要求하였다 그런데 共産側은 UN軍側에 對하여 지난 十二月十八일에 交換된 捕虜名簿에 記載된 十一萬三千名에 對한 送還을 要求하는것이라는 暗示를주는것이며 또한 同問題에서 UN軍側이 要求한 名薄에 漏落된 五萬三千名에 對한 說明要求에 그들은 北韓에서 釋放된것이라고 거듭 主張하고있다 UN軍側代辯人이말한바에 依하면 「結局 이날 提出된 共産軍側의 意見則은 何等 새로운 事實을 包含한것이아니였으며 또한 捕虜에 對한 送還與否를 選擇하는 自由를 認定하는 基本的問題에 對해서도 이것을 解決할만한 아무것도 記載되어있지않었다」고말하였다 그러나 尙今板門店會談場所에서는 共産軍側이 事實上妥協을 願하고있다는 信任할만한 證左가보이지않는다그들은 尙今 그러한 手段과 方法에 對해서 準備가되어있지않다는 見解가 一般的으로 流布되고있는것이다 또한 『나콜스』准將이말한바에 依하면 이날 共産軍側이 提出한 正式提案은 結局 交換된 捕虜名簿中에 記載된 모―든 捕虜를 全体的으로 交換하자는것인데 仝問題에도 또 不明한 句節이있는것이다 그것은 一但捕虜交換에 合意가되면 雙方參謀將校들은 捕虜名簿를 再檢討하자는것인데 共産軍側은 名簿再檢討에 對한 理由로는 名簿交換後에 增減된 捕虜名을 再檢討하자는것으로 推測되는것이라한다 共産軍側의 形式的意見書는 이날 一時間十分間에걸친 下午會義에서 提示된것인데 이날 上午會談을 『키니』大領이 言明한바에 依하면 共産軍側態度는 協助的이없다한다 그러나 雙方은 捕虜交換에 對한 基本的紛爭点이 解決될때까지는 會談進展에 對한 公表를 保留하자는 問題에 對하여 何等의 意思表示가없었다하는데 會談場所外部에서는 基本的難關에 對하여 雙方이 自由로운 新提案을 할수있도록하기 爲하여 公表를 中止하는것이좋을뜻하다는 見解를 雙方이 提示하였다한다 한편 廿一일會談後下午三時五十五分 UN軍司令部는 다음과같은 「콤뮤니케」를 發表하였다廿一일會談第五項目討議席上에서는 出入口의 限界를 都市外部로 擴張시키는 範圍를 指定하고저 雙方은 詳細한 圖面을 交換하였는데 共産軍側이 提示한 地圖는 如斯한 目的에 對하여 分明치못한바있었다 한편 이날 捕虜交換問題討議에있었어 共産軍側은 그들이 三月五일에 提案한 未分明한 提案을 再제出하였는데 結局이날 제出된 共産軍側의 正式的제案은 지난 十二月十八일에 交換된 捕虜名簿에 記錄된 捕虜를 送還할것을 要請한데 不過한것이며 이것으로서 共産軍側은 議제第三項目討議開始以來 그들이 繼續的으로 主張하여온 問題가 交換을 個人의 意思如何에따라 포棄되지는않을것으로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