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마산일보 [ 馬山日報 ] |
|---|---|
| 발행처 | 馬山日報社 |
| 발행일 | 1951년 12월 21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4年12月21日, 金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双方連絡將校들은 捕虜交換分科委員會가 討議를 再開할 時日을 決定코저 廿日板門店에서 會合하고있다 쌍方連絡將校들은 廿日아치ㅁ 九時討議를 始作했으나 그 成果에 對해서는 아무런 發表도없다 UN軍休戰代表들은 十九일밤도 쉬지않고 共産軍側이 提出한 捕虜의 正確性을 嚴密히 檢討하고있다 한편 休戰監視分委는 廿日도 會談을하고있다 休戰監視分委는 十九日四時間동안이나 討議를했는데 아무런 進陟도이루지못했다 UN軍側代表들은 十九日共産軍側에 對해서 休戰이 決定되기 前에 쌍方의 軍事的部門의 完全한 合意를보아야한다고말했다 現在까지 共産軍側에서는 休戰期間中 飛行場再建權利를 許容하자는 그들의 主張을 固執하고있다 飛行場再建問題는 쌍方代表들이 當面하고있는 가장 重大한 問題이며 UN軍代辯人은말하기를 UN軍은 이와같은 共産軍側의 主張을 絶對承認하지안을것이라고하였다 또 UN軍代表들은말하기를 萬若 共産軍이 休戰이 調印되는 時期에 그들의 空中세力을 再建할수있게된다면 休戰協定은 아무런 ◈用도없는것이라고하였다 UN軍側首席代表는 UN軍側이 要求하는것은 共産軍의 飛行場建設과 수復을 强力히 禁止하는것이라고햇다 또한 共産軍側의 眞實한 努力을 期待한다고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