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마산일보 [ 馬山日報 ] |
|---|---|
| 발행처 | 馬山日報社 |
| 발행일 | 1951년 09월 10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4年9月10日, 月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桑港八일發UP大韓】「쌘프란씨스코」에서 傳한는바에 依하면 蘇聯代表 그리고 「책크스로바기아」等의 共産國家들은 아무런말도없이 會議場所에서 退場했었는데 그後에 다시드러왔다고한다 그런데 그들은 英國代表가 演說하고있을대에 退場했었다고한다 이러한 共産陣營의 形容은 對일媾和에 對한 그들의 最後的인 妨害工作으로보인다 共産陣營은 앞으로 媾和案이 自己들의 意見대로 變更되지않으면 媾和會議를 妨害하겠다고 言明한바있었다 그러나 이미 四八個國이 媾和案에 對하여 調印하기로되여있다「인도네시아」는 「인도네시아」의 對일媾和會議趣旨決意에 依해서 對일媾和案에 調印하기로되었다그럼으로 調印치않는나라는 蘇聯 波蘭 그리고 「책크스로바키야」의 三個國뿐이다 共産陣營이 退場하리라는것은 豫測할수있는일이였지마는 그들이 그렇게 곳다시 入場하리라는것은 生覺하지않었다 卽自由國家側에서는 共産陣營의 그들의 常習的인 手段을써서 退場할지도모른다는것은 豫測하고있었다 蘇聯의 退場戰術이라고 有名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