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남조선민보 [ 南朝鮮民報 ] |
|---|---|
| 발행처 | 南朝鮮民報社 |
| 발행일 | 1950년 07월 27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3年7月27日, 木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海軍鎭海統制部政訓課發表】聯合軍은 二日間繼續하여 敵과 猛烈한 交戰을하였는데 이 戰鬪는 過去一個月戰鬪中에 가장 激極한 戰鬪였다 UN軍第一機甲師團은 地上部隊와 空軍의 ○護下에 激烈한 戰鬪로 敵軍攻擊을물리치고 大田附近永同에서 確固한 陣地를 確保하고있다한便 영德地區에서는 24時間猛烈히 戰鬪中이며 敵은 突破前進을 企圖하였으나 UN軍의 砲兵部隊와 空軍爆擊을 爲始하여 命中彈을주어 敵은 大敗하엿다 UN軍第○機甲師團은 永同地區에서 廿四日終日激戰을 展開하고 午後六時現在 其陣地를 如前히 確保하고있다 廿四日戰鬪에서는 敵의 包圍網을 無難히 突破하여 戰鬪中에있다 事態는 極히 危急하나 砲兵部隊의 엄護는 部隊를 移動시킬만한 意思는없다UN○○師團은 廿四日午後八時永同地方에 該當하는 中部戰線에서 戰車를 中心으로온 敵의 戰車八臺中 六臺를 擊破하였고 남어지 亦是바주―카砲로 擊退하였다大田으로부터 영德까지의 全線에있어 我軍은 敵의 激烈한 攻擊에도 不拘하고 UN軍 및 我國軍各師團은 ◈敵에 對한 反擊作戰을하고있다大田에서는 大田永同間의 我軍防衞線을 側面으로 攻擊하였으나 前線報告에 依하면 敵의 企圖는 失敗하엿다한다 또한 敵步兵은 戰車八臺를 先頭로 我方陣地에 攻擊하여왔는데 그中 三대를 擊砲하고 其他五대는 我軍砲擊으로 敗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