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명 | 남조선민보 [ 南朝鮮民報 ] |
|---|---|
| 발행처 | 南朝鮮民報社 |
| 발행일 | 1950년 07월 05일 |
| 관련 주제어 | 관련 주제어가 없습니다 |
| 기사위치 | 1면 1단 |
| 기사유형 | 기사 |
| 기사주제 | 정치 |
| 주기사항 | 서울: 국립중앙도서관, 2019 檀紀4283年7月5日, 水曜日 원소장처 : 경남신문사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원문 파일을 기증 받음 |
【慶尙南道警察局發表】七月二日下午四時 서울市街戰에 參加하엿든 特兵의 報告에 依하면 서울市內에 侵入한 敵은 我空車의 激烈◈…◈엿으며 我◈…◈◈…◈잇음으로 一部左翼分子◈保導聯盟◈◈◈敵이 退却한 後로 繼續하여 放送報道等으로 民心을 煽動하고잇으나 이러한 者의 掃蕩은 時間問題이다 我軍特攻隊는 서울市內到處에셔 住民으로 假裝한 적을 射殺生捕하고잇으며 首都에 潛伏中인 적軍의 完全掃蕩도 時間問題이다 국民은 局部的인 戰況에 一喜一悲하지말고 沈着冷靜下에 적의 第五列의 謀略과 선動에 속지말자(海軍鎭海統制府政訓課檢閱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