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국립중앙도서관의 보도자료를 제공해 드립니다.
국립중앙도서관의 보도자료 저작물은 "공공누리 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해 발간된 19만여 도서 정보, 한눈에 본다
  • 작성부서 국제교류홍보팀
  • 등록일 2022-11-01
  • 조회 223
글자크기

지난해 발간된 19만여 도서 정보, 한눈에 본다

- 「대한민국 국가서지」 최신판 및 데이터 기반 시각화 보고서 발간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중앙도서관은 지난 한 해 우리나라 발간 자료들의 핵심 정보를 수록한 「대한민국 국가서지 2021」을 11월 1일(화)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외 도서관의 자료 선정과 목록 작성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매년 「대한민국 국가서지」를 발간하고 있다. 이번에 발간한 2021년 판은 일반도서, 공공간행물, 학위논문, 비도서 등 온‧오프라인 자료 총 198,442건에 대한 핵심 데이터*를 수록하고 있다. 또한 일반인들이 연간 출판 현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자료 유형별, 주요 키워드 등에 대한 시각화 보고서(infographic, 일명 정보그림)도 발행한다.
* 서명, 저자, 발행연도, 출판사, 국제표준식별자(ISBN, ISSN 등), 주제어, 자료유형, 분류기호, 크기와 쪽수, 본문 언어, 이용대상자 등 자료를 식별하고 이용하는데 필요한 정보

「대한민국 국가서지」는 1964년 「韓國書目」(한국서목)이란 제목으로 처음 발행되었고, 이후 「대한민국출판물총목록」을 거쳐 2005년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발행 매체도 기술 환경 변화에 맞춰 책자에서 CD-ROM, DVD, 전자책으로 발전하였으며 2021년부터는 공공데이터로써 활용과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엑셀파일 등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 파일로 제공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조영주 지식정보관리부장은 “국립중앙도서관은 도서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서지 표준화 기관으로서 표준화된 목록을 작성하고 제공해왔다. 최근에는 양질의 방대한 도서관 데이터를 민관학 경계 없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공 방식도 개선하고 새로운 서비스도 도입하고 있다. 앞으로도 도서관 데이터의 부가가치와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시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서지 2021」은 국립중앙도서관 사서지원서비스 누리집(librarian.nl.go.kr)>한국서지표준>대한민국 국가서지 메뉴에서 이용할 수 있다.


붙임
1. 시각화 보고서 - 한눈에 보는 대한민국 국가서지 2021.
2. 대한민국 국가서지 누리집 제공 서비스. 끝.


external_image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국가서지과 최윤경 사무관(☎ 02-3483-8833), 이미소 주무관(☎ 02-590-6361)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