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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기록이 자라나다
울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선사시대, 인류는 어디에 기록을 해왔을까?
선사시대의 인간은 고민이 있었다. 사람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 언어는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았고, 두뇌는 정보를 망각하므로 불완전했기 때문이다. 이 고민으로 인간은 동굴, 바위와 같은 매체에 그림을 그려 소통하기 시작하였고, 정교한 언어와 문자 체계를 발전시켰다. 기록의 시작은 곧 지식의 축적이었고, 도서관의 탄생도 예고했다.
"BC 선사시대 기록 매체 발달 중심 연표"
  • B.C ?
    최초의 기록매체, 인간 두뇌의 기원
  • B.C 32000~30000
    프랑스 남부 아르데슈강의 퐁다르크의 장식동굴
  • B.C 7000~3500
    대한민국 울산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B.C 4000
    메소포타미아, 상형문자와 수메르인의 점토판 발달
  • B.C 2300
    에블라 왕궁 도서관 설립
  • B.C 3500~3000
    이집트 파피루스 책 간행
  • B.C 1200
    중국 은대(殷代) 갑골문(甲骨文) 사용
  • B.C 2000
    중국 죽간(竹簡), 목독(木牘)으로 기록
  • B.C 190
    페르가몬왕 에우메네스 2세 양피지 발명
  • B.C 196
    이집트의 로제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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