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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저널 텍스트 학술논문 kor

곰브릭의 미술사 연구에 있어서 역사성의 문제: 헤겔주의의 영향과 극복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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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곰브릭의 미술사 연구에 있어서 역사성의 문제: 헤겔주의의 영향과 극복을 중심으로
장원
발행사항
서울 : 한국미학예술학회, 2014
형태사항
전자자료(Application)PDF34 p.
주기사항
연3회간
서지: 참고문헌: p. 240-243
언어: 영어 요약 있음
수록자료: 美學·藝術學硏究 제40집 ISSN 1229-0246
분류기호
듀이십진분류법-> 605
주제명
Hegel, Georg Wilhelm Friedrich[1770-1831]   미술 역사[美術歷史]   
자료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내(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목차

[목차]

Ⅰ. 서론
Ⅱ. 헤겔과 미술사: 미술사에서 헤겔의 위치
Ⅲ. 곰브릭의 헤겔 비판과 극복
Ⅳ. 곰브릭의 문화사 연구와 역사성
Ⅴ.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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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이 글은 미술사학자 곰브릭의 예술론의 형성과 전개에서 헤겔 철학과 관련된 역사성을 연구하는데 목적이 있다. 헤겔 철학을 계승하여 ‘헤겔주의’라고 불리는 이론들은 현대의 학문 분야에서 중심 논점들이 되어왔으며, 미술사가 학문으로 성립하는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현재의 미술사 연구와 내용에 있어서도 가장 두드러지고 결정적인 요소라고 보는 관점들은 많은 학자들에 의해 인정받고 있다.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 헤겔 철학이 끼친 강력한 영향력은 적어도 부분적으로는 막시즘, 실존주의, 현상학, 실증주의, 그리고 더 최근에는 해체주의 등을 포함하여 이후의 동향들이 헤겔에 대한 반대와 복원의 복잡한 과정 속에서 자신들의 입장을 규정하려는 노력 속에서도 찾을 수 있다. 곰브릭은 1977년에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수상한 헤겔상을 기념하여 행한 특강에서 헤겔을 미술사의 아버지라고 언급하고, 자신에 대해서는 ‘헤겔로부터 달아나는 헤겔주의자(entlaufener Hegelianer)’라고 주장하는 동시에 헤겔의 역사철학이 지닌 위험성들과 오류들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는 헤겔이 학문적 체계로 확립한 역사철학을 계승한 당시의 빈 학파의 영향을 받았으며 평생의 미술사 연구에서 헤겔의 역사 체계를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음을 분명히 하는데, 곰브릭이 묘사하는 헤겔의 이론들은 문화사와 미술사학 전체의 토대를 이루는 주요 개념들이라고 평가받는다. 곰브릭은 현대의 미술사 연구에서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는 헤겔의 개념들 중에서 다섯 가지를 꼽고 있는데, ‘미적 선험성, 역사적 집단주의, 역사적 결정론, 형이상학적 낙관주의, 상대주의’를 열거하고 있다. ‘시대정신’과 같이 목적론적인 헤겔의 진보적 역사 개념에 저항하기 위해, 곰브릭은 ‘상황의 논리(logic of the situation)’라는 포퍼의 방법을 빌려온다. 곰브릭은 자신의 학문을 미술사라는 단일한 명칭으로 부르지 않고 문화사나 예술학이라고 종종 사용했는데, 이것은 그가 역사에 깊은 관심과 식견을 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술사가 가장 일반적으로 빠질 수 있는 위험성’을 극복하기 위해 역사주의를 배제하며, 미술사 분야에서는 순수예술과 장식예술뿐만 아니라 각 부족의 예술들을 망라하고 이들을 문화사 연구를 통해 미술사의 일반적 연구 방법을 넘어서는 것이다. 미술사가로서 곰브릭의 강점은 고전에 대한 그의 학문적 성과와 문화사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을 인지심리학, 정신분석, 행동학, 과학철학 등의 문화이론과 가치들에 결합시켰다는 것이다. 『예술과 환영』의 서론에서 곰브릭은 예술의 문제가 문화사, 미술사, 지각심리학의 조합과 균형을 요구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곰브릭이 문화와 심리적 과정, 사회와 개인 사이의 관계를 설명하는 방식은 미술사 내에서 ‘도식(Schema)’과 ‘수정(correction)’의 관계에 집중하는 것이었으며, 이를 통해서 언어, 지각, 창출과 조응, 그리고 도식과 수정에 관해 논증한다. 곰브릭의 미술사 연구와 예술론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이들의 연구와 더불어 예술이 사회적이고 지각적인 전개의 산물이라는 점을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이처럼 예술에 영향을 주는 사회적 전개에 있어서 헤겔의 ‘시대정신’ 개념은 융의 ‘집단 무의식’과 더불어 거부되어야만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가 추구한 것은 시각적 은유, 가치들, 문화적 산물들이 서로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점을 주지함으로써 예술을 삶의 더 넒은 담론의 장으로 이끌어내는 것이었다. 김난영은 미술사가로서의 곰브릭이 가장 크게 기여한 점은 세계의 문화 어디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도식적 양식들과 서구에서 사실적 재현의 전통이 갖는 힘의 영향들에 주의를 기울였고, 그 두 가지 모두를 설명하기 위한 일반론을 발전시킨 것이었다고 평가한다. 미술사 연구에서 시각예술뿐만 아니라 이에 대한 총체적인 문화사적 접근을 가능케 한 일이나 예술 각 분야의 우선순위나 위계를 세우지 않고 자신의 관심분야를 제한시키지 않았다는 점은, 현대의 문화비평 연구와 더불어 이미지학(Bildwissenschaft)의 전개에 많은 시사점을 제공할 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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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The purpose of this essay is to investigate Ernst Gombrich's historicism in relation with Hegel's philosophy. ‘Hegelian’ theories have been the focal point in modern academic disciplines, and many scholars agree that they are the most conspicuous and definite factors, not only in grounding art history as a scholarly discipline, but also in contemporary studies. The powerful impact of Hegel throughout the nineteenth and twentieth centuries can be observed in complex processes of rejection and retrieval of Hegel, including at least Marxism, Existentialism, Phenomenology, Positivism, and more recently Deconstruction. By naming Hegel as ‘The Father of Art History’ in a commemorative lecture in Stuttgart after winning Hegel Prize in 1977, Gombrich called himself ‘ein entlaufener Hegelianer(a run-away Hegelian)’ and elaborated upon the hazard and fallacy of Hegel's historical philosophy. He identifies himself as a student of Viennese school which succeeded Hegel's philosophy of history, and articulates that he had aimed to go beyond Hegel's system in his lifelong work. Gombrich's descriptions on Hegel's theories are assessed as the principal conceptions that have grounded cultural history and the entire art history. Gombrich enlists five factors among Hegel's concepts which are still influential in contemporary art historical researches: ‘aesthetic transcendentalism, historical collectivism, historical determinism, metaphysical optimism, relativism’. In order to resist against Hegelian teleological concept of history's development such as ‘Zeitgeist’, Gombrich adopts Popper's ‘logic of the situation’. Gombrich did not call his art historical study in a single way but cultural history or Kunstwissenschaft(science of art). This fact shows that Gombrich, despite his deep interest and discernment in history, excludes historicity so as to overcome the ‘general risk that art history would fall’, but transgresses the discipline's usual method by covering the art of all tribes as well as fine art and decorative art through cultural historical researches. Gombrich's strength as an art historian was that he combined his academic outcome from classic research and vast knowledge with cultural theories and values such as cognitive psychology, psychoanalysis, ethology, philosophy of science. In the introduction of Art and Illusion, Gombrich argues that the matter of art requires the combination and balance among cultural history, art history, perceptual psychology. Therefore, the way that Gombrich explained the relationships between culture and psychological process, society and individual, were to concentrat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schema’ and ‘correction’, ‘making’ and ‘correspondence’ in art history as well as language and perception. The most fundamental point in Gombrich's work is to provide us understandings on the view that art is the product of social and cognitive processes, in which Hegelian idea of the ‘Zeitgeist’ or the Jung's ‘collective unconsciousness’ must have been rejected for the social processes that influence on art. What Gombrich pursued beyond Hegel was to make art a part of a wider debate of life by comprehending that visual metaphors, values, and cultural products are closely related each other. Gombrich's great contribution in art history is, according to Nanyoung Kim's evaluation, that “he noticed the implications of the ubiquitous schematic styles in world cultures and the power of tradition even in realistic representation in the Western tradition, and developed a general theory to explain both of them”. Gombrich's work in art historical discipline is now expected to provide diversity to contemporary cultural studies and Bildwissenschaft, or image study in terms that he did neither limit himself in a specific area nor establish the order of priority but made it possible to approach to the holistic cultural history as well as visual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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