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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별법 성찰] 새로운 일치를 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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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세월호 특별법 성찰] 새로운 일치를 향하여
문화미디어국 취재팀
발행사항
의정부 : 천주교의정부교구, 2014
형태사항
전자자료(Text)HTML
주기사항
계속갱신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234.3
주제명
세월호   
자료이용안내
국립중앙도서관내(디지털열람실 예약 후 이용)에서 이용이 가능합니다.

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세월호 특별법안을 두고 논란이 큽니다.
그로 인해 국민들이 분열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신자들 간에,가족 간에도 심하게 다투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세월호 특별법의 종류와 발의 주체, 목적, 세부 내용등을 천천히 살펴보려고 합니다. 법의 내용(차이)도 알지 못한 채 다투는 것은 ‘세속의 영’을 따르는 우상숭배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사실이 무엇인지 알려고 노력하고, 그 사실에 입각하여 “무엇이 더 선하고무엇이 하느님 뜻인지” 를 묻고 또 물으면서 약한 이들의 손을 잡아주어야 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그리 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교황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간의 고통 앞에서 중립은 없습니다.” 또“가톨릭 사회교리를 보면 수많은 고발 건들이 있지만 그것은 어떤 당파를 따르는 것이 아닙니다”라고.
아직까지 찾지 못한 실종자가 남아있습니다. 유가족들의 억울함도 풀어내지 못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이 왜 죽어갔는지, 그 이유를 정확히 찾아보자고 하면 해오던 대로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고, 보상금이나 많이 받으면 되지 않느냐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대형 참사로 키운 원인을 ‘해피아’니 ‘관피아’니 하면서 사고의 근본 원인을 바꿔야 한다던 여론은 선거 바람에 다 묻혀 버렸습니다.
“우리 모두가 죄인이라”며 함께 아파하던 국민들 가운데 상당수도 이제 그만하자면서 ‘세월호 피로감’을말합니다. 그러자 정부는 기다렸다는 듯이 ‘민생경제’, ‘민생법안’의 나팔을 울리면서 무차별적인 규제 완화에 열을 올립니다. 세월호 사고의 본질적 원인인 ‘물신 숭배’가 다시 기세를 올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린 기억해야 합니다, 처절했던 그날의 고통과 희생자들을! 어느 시인의 말처럼 “가을 소풍을 갈 때가되었는데, 봄 소풍 갔다가 아직 돌아오지 않은” 아이들이 남아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의 영혼을 위로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제2, 제3의 세월호 참사를 막아내기 위해서 기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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