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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저널 텍스트 학술논문 한국어

민족어와 국제공통어 사이: 김억을 바라보는 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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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저자사항
민족어와 국제공통어 사이: 김억을 바라보는 한 관점
신지연
발행사항
서울 : 민족문화연구원, 2009
형태사항
텍스트파일PDF41 p.
주기사항
수록자료: 민족문화연구 제51호 (2009년11월30일), p. 377-417
분류기호
한국십진분류법-> 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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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1. 들어가는 말
2. 영육일치론의 ‘조선적’ 굴절, 혹은 의복의 비유
3. 빗금의 의미 : 번역 = 창작, 창작 = 번역
4. 완전한 언어라는 가상
5. 독창성이라는 감옥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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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김억은 공적 활동을 시작한 1910년대 후반 이래 조선어의 가능성과 조선적 시형(詩形)을 지속적으로 모색한 시인․시론가인 동시에 스페란토를 소개하고 보급하기 위해 애쓴 언어적 코스모폴리탄이었다. 이 논문은 김억으로 하여금 민족어와 국제공통어에 대해 한결같이 정력적인 관심을 쏟게 한 동력은 무엇인가를 밝히는 데에목적을 두고, 그의 시론, 번역론, 에스페란토론을 관통하는 논리를찾아보고자 하였다.그의 시론과 번역론은 표면적인 강조점이 어디에 놓이든 ‘독창성’과 ‘개성’, ‘내면성’을 강조하는 낭만주의 시론의 전제 하에서 전개된다. 민족을 환원불가능한 원자 단위로 파악하는 관점 속에서 그가 조선어 시에 주문한 “조선혼”이란 모방을 넘어서는 독창성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번역론에서 강조된 것 역시 독창성이었다. 후자는 그 자체로 목적적이라기보다는 전자를 위한 방법론적인 성격을
강하게 띤다. 번역은 빗금쳐지기 위해서 존재하며, 독창성으로서의 ‘조선혼’은 그 빗금 위에서만 가능해진다. 그가 선호하는 의복의 비유는 그의 시론들 역시 ‘조선혼’의 표상을 실체화하는 작업보다 주로 비조선적 현 상태를 빗금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음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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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초록]

Kim Eok was not only a nationalistic poet and poem-critic who
had saught the new poetic style and rhyme proper to Korean
modern language, but also a linguistic cosmopolitan who had
introduced Esperanto and tried to popularize it in Korea since the
later 1910s. Why did he try to dig out both the possibility of
national language and international language with enthusiasm?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solve this question.
His essays on poetry and translation were written on the
presupposition of European romantic poetics that focused on
originality, individuality and interiority. The Soul of Chosun
demanded for Korean modern poetry was not different from
originality. He has emphasized originality and individuality even in
the theory of translation. The european romantic ideology forced
him to repress the desire towards european modern literature
paradoxically.
His passionate activities in relation to Esperanto could be
regarded as a substitute for the repressed desire. He described
Esperanto as a perfect language that not only was very useful for
communication and translation but also was full of spiritual energy.
It was possible so far as he tried to ignore the actual mecanics of
translation in relation to Espera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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