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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기사

중국현대 문화개념의 탄생 : 양계초의 문화관을 중심으로 = The birth of the idea of 'Chinese culture' : focused on Liang Qichao's thought

표제/저자사항
중국현대 문화개념의 탄생 : 양계초의 문화관을 중심으로 = The birth of the idea of 'Chinese culture' : focused on Liang Qichao's thought / 김현주
형태사항
p. 85-102 ; 23 cm
주기사항
중국어 요약 있음
수록자료: 中國과 中國學. 嶺南大學校 中國硏究센터. 통권36호(2019년 1월), p. 85-102 36<85 ISSN 1598-8465
저자: 김현주, 용인대학교 중국학과 초빙교수
수록잡지명
中國과 中國學.
청구기호
912.005-영373ㅈ-36
자료이용하는곳
3층 연속간행물실(서고자료대출반납)
자료 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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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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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머리말
Ⅱ. 문화에 대한 정의
Ⅲ. 중국문화에 대한 입장-정신적 문화의 강조
Ⅳ. 서구문화에 대한 입장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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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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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의 구망도존(求亡圖存)이라는 위기에 직면한 사상가로서 양계초는 '변법통의(變法通義)'에서, “변해도 또 변해야 하고, 변하지 않아도 또 변해야 한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기 위해 과거의 전통적 문화에 대한 미련을 과감히 버리고 서구사상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새로운’ 중국문화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보았다. 그는 문화라는 것은 본래 한민족이나 국민의 정신적 자유의 소산이며, 곧 그들의 정체성이라고 생각 했다. 그 핵심은 바로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국인들의 ‘자유’에 있었다.
  양계초에 있어서, 문화는 일국적 수준에서 한 민족의 정체성으로 출발 하지만, 다른 민족의 개별성과 함께 전 인류문화의 보편성으로 통합되고, 이렇게 해서 인류의 문화가 하나의 진화 과정이라는 흐름 속에 함께 위치하게 된다. 그리고 각각의 개별적 문화는 상호 간의 모방을 통해 창조를 이루어 내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새로운 세계문명이 탄생한다. 이러한 모든 일련의 과정은 모든 인류가 함께 하는 과정이므로 ‘공업(共 業)’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화관은 ‘새로운’ 중국문화를 만들어 소프트파워를 키워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러한 문화를 일국적 수준에서만이 아니라 세계적 차원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현대중국의 문화관과 맞닿아 있다. 본 논문은 이러한 점을 근대 대표적 지식인이었던 양계초의 저작을 분석함으로써 밝히고자 한다.


  近代中国著名的思想家梁启超在 ≪变法通议≫说, “变亦变, 不变亦 变。变而变者, 变之权操诸己, 可以保国, 可以保种, 可以保教。不变而变 者, 变之权让诸人, 束缚之, 驰骤之, 呜呼, 则非吾之所敢言矣。” 为了国 家救亡图存, 他主张中国人应该大胆地放弃过去的传统文化, 积极接受西 方的思想而创造一种 “新的”中国文化。他认为文化是一个民族或一个民 族之精神自由的产物, 而文化正是意味着一个民族的整体性。创新文化的 关键在于培养中国人的 “自由”而發展他們的個性。
  对梁启超来说, 文化始于民族认同, 但它与整个人类文化的普遍性以及 其他国家的个别性相结合, 因此人类文化在进化过程当中共存。每个文化 都是通过互相模仿来创造的。通过这样的过程, 一个新的世界文明就诞生了。所有这些过程都可以称为 “共业”, 因为所有人都在一起。最近中国 政府努力创造一种 “新的”中国文化来发展软实力而 “新的”中国文化不仅 应在中国发展, 而且应延伸至全世界。这些文化观接近于梁启超的文化 观。通过一些梁启超的代表著作, 笔者想揭示现代中国文化概念始于梁启 超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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