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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기사

시부에 다모쓰(渋江保)와 유길준(俞吉濬)의 7년전쟁사 저술에 나타난 국민 창출론 = Harmony among people around the North star : Shibue Tamotsu and Yu Giljun on the prussian nation-building process during the seven years war

표제/저자사항
시부에 다모쓰(渋江保)와 유길준(俞吉濬)의 7년전쟁사 저술에 나타난 국민 창출론 = Harmony among people around the North star : Shibue Tamotsu and Yu Giljun on the prussian nation-building process during the seven years war / 최정훈
형태사항
p. 303-337 ; 23 cm
주기사항
대등표제: 渋江保と兪吉濬の七年戦史著述にあらわれた国民創出論
일본어, 영어 요약 있음
수록자료: 日本思想. 韓國日本思想史學會. 제 35호(2018. 12), p. 303-337 35<303 ISSN 1229-9235
저자: 최정훈, 공군사관학교 군사학과 조교수. 일본근대사상사 전공
수록잡지명
日本思想.
청구기호
153.05-일874ㅇ-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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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이용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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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머리말
Ⅱ.'敎育'의 '開導'와 '法律의 保護' : 『서유견문』의 국민 창출론
Ⅲ. '伊太利의 統一' 혹은 '波蘭의 分烈' :『7년전사』의 저술 의도
Ⅳ. 프로이센 형 국민 창출론
  1. '지리'(地利)와 '인화'(人和)
  2. '북두'(北斗)와 '중성'(衆星)
Ⅴ.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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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내용/해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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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유길준(俞吉濬)의 전쟁사 저술 『프로이센 프리드리히 대왕 7년전사』(普魯士國厚禮斗益大王七年戰史, 1908)에 드러난 정치사상을 분석한다. 『7년전사』는 메이지 일본의 저술가 시부에 다모쓰(渋江保)의 『프리드리히 대왕 7년전사』(フレデリック大王七年戰史)의 번역에 기초하지만, 유길준의 독창적인 재해석을 포함한다.
  이 글은 『7년전사』에 드러난 유길준의 사유를 다음의 세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 유길준은 권력정치의 세계에서 국가를 적절히 운영한 사례로 7년전쟁을 취급하였다. 유길준에게 7년전쟁은 강대국에게 포위되어 있는 소국이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 모범적 사례였다. 둘째, 유길준은 프로이센이 생존한 비결의 핵심이 독일 지역에 거주하는 구성원의 애착을 획득하여 국민을 창출했다는 사실에 있다고 주장하고, 『맹자』에서 논한 인화(人和) 개념을 원용하였다. 셋째, 유길준은 프리드리히 2세가 물리적 강압을 가하지 않고도 독일 지역에서 민심을 얻었다는 점에 착안하여, 그를 『논어』에서 말하는 북극성으로, 그를 따르는 신민을 뭇 별로 표상하였다.
  유길준이 『7년전사』에서 제시한 주요 논지는 서양 역사가들과 시부에 다모쓰의 저작에서 끌어온 것이지만, 동아시아의 담론 공간에 다음과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독창적이었다. 첫째, 『7년전사』에서 유길준은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가 『통속국권론』(通俗國權論)에서 제기한 현실주의적 국제정치관을 전제로서 공유하되, 그러한 전제 하에서 국가의 바람직한 행동에 대한 대답을 새롭게 제시하였다. 둘째, 유길준은 『맹자』의 인화라는 전통적 개념을 활용하면서도 이를 국민 창출(nation-building)과의 연관 속에서 재정의하였다. 셋째, 유길준은 시부에 다모쓰를 따라 『논어』 속 북극성의 비유를 원용하여 군주를 표상하였으나, 이때 북극성이 덕정(德政)의 중심에 있는 무위(無爲)의 군주가 아니라, 군사령관으로서 싸우는 군주를 가리킨다는 점에서, 그는 조선의 담론 공간에 낯선 방식으로 고전을 전유하였다. 끝으로, 『7년전사』에서 국민 창출 모델은 권력정치적 세계에서 군주의 군사적 유능함이 신민에게 동일한 정체성을 부여하는 과정으로서 표상된다. 이러한 국민 창출론은, 교육의 개도(開導)와 제도에 의한 권리 수호에 따른 국민창출론을 주장한 『서유견문』(西遊見聞)의 사유와 단절되는 것이었다.


  This paper explores Yu Giljun’s political thought that appears in his Borosaguk Huryeduik Daewang Chilnyeonjeonsa (A History of the Seven Years War of Prussia’s Frederick the Great). Although Chilnyeonjeonsa is based on a translation of the Meiji writer Shibue Tamotsu’s Furederikku Daiō Shichinensenshi (A History of the Seven Years War of Frederick the Great), the text contains Yu’s original reinterpretations.
  This paper summarizes Yu’s ideas in Chilnyeonjeonsa as the following. First, Yu handled the Seven Years War as an exemplary case of nation-building in the world of power politics. For Yu, the Seven Years War presented a model case for the survival of a small nation surrounded by the great powers. Second, Yu contended that the key to Prussia’s survival lied in the fact that the Prussian state earned the affinity of the German nation, utilizing the notion of “Harmony among People” referenced in the Mencius. Third, Yu represented Frederick II as the “North Star” from the Analects and his subjects as “a Cluster of stars,” since Frederick II gained public support all across the German region without coercion.
  While the main arguments of Chilnyeonjeonsa were based on the writings of Shibue Tamotsu and several Western historians including Thomas Babington Macaulay, the work made a contribution of the original ideas to the East Asian discursive field. First, Chilnyeonjeonsa shared Fukuzawa Yukichi’s realist assumptions on the world politics posed in Tsūzoku Kokkenron (A Discourse on Nationality written for the public), but proposed a new answer concerning a nation’s proper action under Fukuzawa’s premise. Second, Yu borrowed the traditional concept of “Harmony among People” from the Mencius, but redefined it in its relation to nation-building. Third, while Yu’s allusion to the “North Star” derived from Shichinensenshi by Shibue Tamotsu, the citation of the Analects demonstrated an unconventional appropriation of the classical text in the Korean discursive field, since Yu’s “North Star” referred to a monarch that fights as a military commander rather than one who practices virtue politics. Finally, nation-building in Chilnyeonjeonsa is presented as a process in which the monarch’s military competence assigned homogeneous identity to the subjects. The nation-building model in Chilnyeonjeonsa marks the break with the earlier model in his earlier work Seoyu Gyeonmun (Observations in the West), which proposed nation-building by means of education and legal institutions.


  本論文は、俞吉濬の戦争史著述である『普魯士國厚禮斗益大王七年戰史』に現われた政治思想を分析したものである。『七年戰史』は明治日本の著述家である渋江保の『フレデリック大王七年戰史』の翻訳を基としているが、俞吉濬の独創的な解析も含まれている。
  本論文は『七年戰史』に現われた俞吉濬の思惟を次の三点を中心に要約した。第一に、俞吉濬は、権力政治の世界の中で国家を適切に運営した事例として七年戦争を扱った。俞吉濬にとって、七年戦争は強大国に囲まれた小国が、生存し得る方法を示した模範的な事例であった。第二に、俞吉濬はプロイセンが生存に成功した秘訣の核心が『孟子』で論じられた「人和」に、つまり独逸地域に居住している構成員から政治的愛情を獲得し国民を創出したことにあると主張した。第三に、俞吉濬はフリードリヒ2世が強圧によらずに独逸地域で民心を得たことに着目して、彼を『論語』で論じられた「北斗」として、そして彼を従う臣民を「衆星」として表象した。
  俞吉濬が『七年戰史』で提示した重要な論旨は、イギリスの歴史家であるT. B.マコ─レ─及びその他の西洋歴史家、そして渋江保の著作を参照したものであるが、東アジアの言説空間に次のような新たな思考を提供したことからみると、独創的な寄与が認められる。第一に、『七年戰史』に於いて、俞吉濬は福澤諭吉が『通俗國權論』で提示した現実主義的な国際政治観を前提として共有しながらも、そのような前提を元に、国家の望ましい行動に関する答えを新たに提示した。第二に、俞吉濬は『孟子』の「人和」という伝統的な概念を活用しながらも、これを国民創出(nation-building)と関係づけて再定義した。第三に、俞吉濬は渋江保に倣い、『論語』の「北辰」の比喩を援用して君主を表象したものの、この比喩は『七年戰史』における德政の中心に居る無爲の君主でなくて、軍司令官として戦う君主を指した点で、彼は韓国の言説空間に新しい方で古典を専有したともいえよう。最後に、『七年戰史』に現れた国民創出モデルは、権力政治的な世界の中で君主の軍事的能力が臣民と同一のアイデンティティーを付与する過程として表象された。このような国民創出モデルは、教育による開導と制度による権利守護に依って達成されると想定された『西遊見聞』の国民創出モデルとは区別されるもの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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