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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기사

A weeping man and the mourning ritual : literati writing and the rhetoric of funeral oration in eighteenth-century Joseon

표제/저자사항
A weeping man and the mourning ritual : literati writing and the rhetoric of funeral oration in eighteenth-century Joseon / Choe Keysook
형태사항
p. 143-171 ; 24 cm
주기사항
수록자료: Korea journal. Korea National Commission for UNESCO. Vol.53 no.1(2013 Spring), p. 143-171 53:1<143 ISSN 0023-3900
저자: Choe Keysook, Assistant Professor at the Institute of Korean Studies, Yonsei University E-MAIL: befriend2@daum.net
수록잡지명
Korea journal.
청구기호
951.9005-K845-53(1)
자료이용하는곳
3층 연속간행물실(서고자료대출반납)(보존)
자료 이용 방법
학술기사선택 => 바구니넣기 => 자료당일신청 후 [3층 연속간행물실(서고자료대출반납)(보존)] 에서 이용하십시오

초록내용/해제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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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cultural irony of Confucian discipline set against the literary presentation of emotions, from the angle of cultural studies grounded on historical and philosophical approaches, literary text analysis, and gender criticism. First, it aims to explore how funeral oration legitimized the act of weeping for scholar-officials of Joseon and shows how gender was a key element in understanding the way emotional expressiveness was accommodated, represented, and articulated in the Confucian norm. Next, it examines how the level of emotional expressiveness of the funeral oration was closely linked to bloodline, physical and psychological distance, the nature of a relationship, and social context. Finally, it shows that mourning and sadness were deemed the purest and sincerest expression of authentic feeling, as seen through its close association with bodily reactions, and that the funeral oration served as an exhibition of the interaction of human feel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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