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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개발지침

주제별 장서개발 지침

집서수준의 지침과 기준
  • 집서수준의 기본지침
    • 집서수준(Collecting Levels)은 현재의 장서수준, 미래의 수집의지와 수집목표, 보존의지의 강도와 심도를 종합한 개념으로서, 통상 장서기술방법(Conspectus)방법에 기초하여 장서의 양적 규모 및 질적 수준을 분석․평가한 후에 일련의 기호로 표현한다.
    • 도서관의 집서수준을 대변하는 현재 장서수준은 소장자료의 양과 질을 표준서지와 비교하여 소장비율을 산출하거나 전문가의 판단과정을 거쳐 결정하고, 미래 수집의지는 자료수집과 관련된 각종 정보(장서개발지침, 장서증가 및 제적데이터, 예산배정 및 지출정보, 지출 대비 수집자료의 비율 등) 및 연차 증가율로 판단한다. 수집목표는 도서관의 목적과 목표, 장서개발프로그램,
      이용자 요구와 비교하여 확인하고, 보존의지는 장서의 내용적 및 형태적 보존 기준의 설정여부, 보존범위의 포괄성 정도, 대체방안의 모색과 실적 등을 기준으로 분석한다.
    • 집서수준은 모든 주제장서에 공통적으로 적용하며, 도서관이 제공하는 일반자료, 온라인자료를 포괄하여 디지털 정보기술 환경의 변화를 적시에 반영한다.
  • 집서수준의 결정기준
    • 집서수준은 중요한 소급자료 및 최신정보의 수집여부, 국가장서로서의 품격과 내용, 국민의 교양습득 및 학술연구용 지식정보에 대한 관심과 요구를 미국의회도서관, 일본국립국회도서관의 장서기술방법(Conspectus)을 원용하여 다음과 같이 5단계로 구분․적용한다.
      1. ① 최소수준(Minimal Level):기본자료(단행본, 참고자료 등)의 범주를 벗어나는 자료를 수집하지 않는다. 이 수준의 장서는 기본정보수준과 마찬가지로 정보의 최신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자주 그리고 체계적으로 평가되어야 하며, 오래된 정보를 포함하는 자료와 대체판은 제적해야한다.
      2. ② 기본정보수준(Basic Information Level): 특정 주제분야의 개요와 입문지식을 소개하거나 정의하고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자료를 선택적으로 수집하는 수준을 말한다. 이를 위한 수집의 대상에는 사전, 편람,서지DB, 주요 자료, 역사적 조사자료, 주요 정기간행물이 포함된다.다만 정보의 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장서를 자주 그리고 체계적으로평가해야 한다.
      3. ③학습교육지원수준(Study or Instructional Support Level):특정 주제분야의 지식을 체계적으로 추가․유지할 목적으로 수집하는 수준을말한다. 수집대상에는 광범위한 기본도서, 중요한 고문헌, 주요 저자의전집류, 기타 저자의 일부 자료, 대표적인 학술지, 적절한 데이터파일,참고도서 및 기본서지가 포함된다. 이 수준의 장서는 대학수준 이상의 교육적 지원, 공공 및 특수도서관 이용자 대다수의 학습요구를 해결하는 데 적합하지만 정보의 최신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체계적으로 평가되어야 한다.
      4. ④연구수준(Research Level):박사과정 및 독립적 연구에 필요한 연구보고서, 새로운 발견, 과학실험 결과, 기타 정보를 포함한 주요 자료수집하는 수준을 말한다. 수집대상에는 해당 분야의 대다수 학술지, 주요 색인․초록지, 모든 중요한 참고도서, 광범위한 학술서, 주요 전자자원이 포함되며, 오래된 자료일지라도 역사적 연구를 위해서는 적절히 보존해야 한다.
      5. ⑤포괄적 수준(Comprehensive Level):특정 주제분야의 자료는 언어,포맷, 출판년도를 불문하고 최대한 수집하는 수준을 말한다. 이 수준의 궁극적 목적은 주제별로 전문화된 장서를 유지․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오래된 자료라 할지라도 역사적 연구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보존해야 한다.
    • 도서관이 5단계 집서수준을 적용할 때, 주제별 자료의 포맷별 및 특성별 결정기준은 아래 표를 근거로 한다.
      도서관 집서수준의 포맷별 및 특성별 결정기준
      포맷/특성 1(최소수준) 2(기본정보수준) 3(학습교육지원수준) 4(연구수준) 5(포괄적수준)
      학술적 수준 고등학교 전문대학 학부/석사 박사연구 전문연구자
      장서의 전체적 목적 최소 수집 : 상대적 주제의 개론 및 정의 모든 대중의 요구 지원 박사과정 및 고급연구 지원 포괄적 수집
      일반도서 매우 제한적 수집 제한적 수집 광범위한 수집 매우 광범위한 수집
      전문학술서 해당없음 해당없음 선택적 수집
      일반잡지 대표잡지의 제한적 수집 광범위하게 수집
      전문학술지 해당없음 대표적 학술지
      참고자료 최소 제한적 수집 :문헌안내 수준 광범위하게 수집
      온라인자료 비상업적 자원의 수집 상업적 또는 무료웹의 선택적 수집 상업적 및 웹자원의 폭넓은 접근
      사본 해당없음 해당없음 해당없음 최소 수집 매우 광범위한 수집
      언어범주 한국어 한·중·일어, 영어 한·중·일어,영어 등 광범위한 수집
      보존수준 유효수명 후 폐기 일부 폐기 및 수선 지적 콘텐츠의 보유 및 아카이브 원형포맷의 보유와 보존 원형포맷의 보유와 보존
      신간비율 5% 미만 5∼10% 미만 10∼25% 미만 25∼75% 미만 75∼100%
    • 도서관의 중장기 주제(학문)별 집서수준은 한국십진분류법(KDC)의 10개 주류로 구분하여 아래 표를 기준으로 설정한다. 각 주류의 하위주제(강목 이하)에 대한 집서수준과 세부지침은 주제별로 상세하게 정한다.
      도서관자료의 주제별 및 매체별 집서수준
      주제 국내자료 외국자료
      일반자료 온라인자료 일반자료 온라인자료
      총 류
      5
      5
      3
      3
      철 학
      5
      5
      4
      3
      종 교
      5
      5
      3
      3
      사회과학
      5
      5
      4
      3
      자연과학
      5
      5
      4
      3
      기술과학
      5
      5
      4
      3
      예 술
      5
      5
      4
      3
      언 어
      5
      5
      4
      3
      문 학
      5
      5
      4
      3
      역 사
      5
      5
      4
      3
      * 1 : 최소수준, 2 : 기본정보수준, 3 : 학습교육지원수준, 4 : 연구수준, 5 : 포괄적 수준
주제별 집서수준 및 장서개발 지침
  • 총 류
    1. 집서수준
      • 총류는 서지학, 문헌정보학, 백과사전, 일반 연속간행물, 학·협회와 단체, 신문과 저널리즘, 전집, 향토자료 등의 하위주제를 포괄한다. 총류의 집서수준을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기본으로 설정하되, 하위주제에 따라 1∼5단계까지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각국의 도서 및 서지학 관련자료는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로 수집하되, 주요 국가의 대표적인 서지는 5단계(포괄적 수준)를 적용하고, 도서관을 비롯한 기관단체의 장서목록, 해제서지, 상업용 서지는 1단계(최소수집)를 목표수준으로 설정하여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 사서직, 도서관 및 정보센터, 이용자 서비스 등 전문분야의 정책개발을 위한 개념적 체계를 제공하는 문헌정보학분야의 단행본 및 연속간행물은 4단계(연구수준)로 수집한다. 이를 위한 주요 대상자료에는 정책과 경영, 장서개발, 서지통정, 정보서비스, 디지털화, 보존관리, 홍보와 마케팅, 정보기술 등이 포함된다.
      • 백과사전, 연속간행물, 학·협회와 단체의 자료는 ‘제2장 장서개발 기본지침’ 중 ‘3. 외국자료 개발지침’의 ‘3.2 일반자료’지침을 따른다.
      • 신문과 저널리즘은 2단계(기본정보수준)를 목표로 수집한다. 다만 신문을 포함한 각종 신문자료의 개발은 ‘제2장 장서개발기본지침’ 중 ‘3. 외국자료 개발지침’의 ‘3.2.3 연속간행물’ 지침을 준용한다.
      • 전집은 주요 국가의 대학, 연구기관, 대표적인 출판사가 발간하는 양질의 총서와 문고를 중심으로 2단계(기본정보수준)를 적용하여 엄선한다.
      • 향토자료는 정보내용 및 형태서지적 측면에서 국가도서관이 수집·보존할 가치가 있는 주요 국가의 지역단위 귀중서, 희귀서, 필사본 등으로 한정하여 1단계(최소수준)로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지침
      • 총류는 서지학, 문헌정보학, 백과사전, 일반 연속간행물, 학·협회·단체, 신문과 저널리즘, 전집, 향토자료 등의 하위 주제자료를 골고루 수집하여 집서의 균형을 유지한다.
      • 컴퓨터, 소프트웨어, 인터넷, 디지털 정보기술과 관련된 자료는 최신성을 가장 중시하여 수집한다.
      • 정보과학에 관한 자료는 입문서에서 전문학술서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수집한다.
      • 도서, 서지, 도서관 및 정보센터, 문헌정보학과 관련된 전문도서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최대한 구비한다.
      • 독서론, 독서지도, 독서실태에 관한 조사자료 등은 적극 수집한다.
      • 이용자의 용어이해, 단편적인 조사연구 및 참고를 지원하는 데 유용한 각종의 기본적인 참고도서(사전, 백과사전, 편람, 연감, 통계집, 법령집 등)를 수집하고 적시에 개정판을 입수하여 최신성을 확보한다.
      • 외국어로 된 백과사전은 주요 국가로 국한하여 최신판을 수집한다.
      • 일반 연속간행물은 주요 국가의 대표적인 대중잡지와 신문을 중심으로 엄선하여 수집한다.
      • 일반 전집류는 세계 각국의 주요 대학출판부 및 상업출판사에서 발간한 것으로 한정하여 수집한다.
      • 각국의 향토자료는 국가도서관으로서의 수집·보존할 가치가 있는 귀중서, 희귀서, 필사본 등으로 제한하여 수집한다.
  • 철 학
    1. 집서수준
      • 철학은 철학일반, 동양철학, 서양철학, 심리학 등의 주요 하위주제를 포괄한다. 철학자료의 개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하되, 하위주제에 따라 3∼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철학의 일반자료인 형이상학, 인식론, 인과론, 논리학, 윤리학 등은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목표로 선별적으로 수집한다. 여기에는 철학체계, 철학의 특수학파, 사회철학, 도덕철학, 인간학 등의 자료를 포함한다.
      • 동양철학은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로 수집한다. 다만 한국의 조선시대 철학파(유가파, 주자학파, 퇴계학파, 율곡학파, 양명학파, 실학파 등)를 연구하였거나 관련성이 높은 외국자료는 소급자료와 현대자료를 망라하여 5단계(포괄적수준)를 지향한다.
      • 서양철학은 영미, 독일, 프랑스의 자료를 중심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목표로 엄선하여 수집한다.
      • 심리학은 학문의 발전과 동향에 관한 자료를 위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유지한다. 또한 응용심리학 분야인 인간관계, 인간개발, 커뮤니케이션 등과 진화심리학 자료를 제한적으로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지침
      • 철학은 일반자료(형이상학, 인식론, 인과론, 논리학, 윤리학 등), 동양 및 서양철학, 심리학으로 대별하여 집서의 균형을 유지한다.
      • 동서양 철학은 사상 및 학파로 유별하여 균등하게 선정한다. 또한 철학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서는 우선적으로 선택한다.
      • 동양철학은 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개발하되, 특히 한국철학은 조선시대의 철학파(유가파, 주자학파, 퇴계학파, 율곡학파, 양명학파, 실학파 등)와 관련된 국내외 소급 및 현대자료를 포괄적으로 수집한다.
      • 서양철학은 주요 국가(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등)로 한정하여 입문서, 전문도서, 주요 철학자의 대표적인 저작 및 전기자료, 학술지를 중심으로 엄선하여 수집한다.
      • 사고력을 키워주고 올바른 가치관과 인생관을 제시하며 일상생활의 규범을 이해하는 데 유용한 교양철학서는 반드시 수집한다.
      • 심리학은 학문발전과 동향에 관한 자료를 위주로 제한적으로 수집한다.
      • 심리학의 대중서는 해설이 첨부된 자료를, 사례연구는 근거가 확실한 자료를, 이상심리학은 중립적인 것을 우선 선택한다.
      • 정신위생 자료는 질과 권위를 중시하며, 점성·수상심령 등의 자료는 타당성이 있고 질적으로 우수한 자료를 선정한다.
      • 도덕, 인생교훈, 처세술 등에 관한 도서는 엄선하여 수집한다.
  • 종 교
    1. 집서수준
      • 종교에는 종교자체를 다룬 자료와 불교, 기독교, 도교와 천도교, 힌두교, 이슬람교 등의 하위주제가 포함된다. 종교자료의 집서목표를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로 설정하는 한편, 하위주제에 따라 1∼3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한국관련 종교자료는 5단계(포괄적 수준) 수준을 지향하여 최대한 수집한다.
      • 불교자료는 발간된 시대를 불문하고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지향하되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에서 출판된 불교의 경전, 종파, 법어록, 사찰, 포교활동, 고승 전기를 비롯한 관련자료를 수집한다.
      • 기독교자료는 성서의 교리 및 언어별 번역본, 학술적 주석서, 교회론, 선교활동, 예배와 신앙생활, 인물과 전기를 중심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 집서를 지향한다. 특히 초기 기독교 관련 복제본, 기독교 교부자료와 주석, 한국에서의 선교활동과 관련된 역사적 기록물 등을 수집한다.
      • 기타 천도교, 힌두교, 이슬람교, 도교 등의 제종교자료는 신앙생활과 관련된 자료를 중심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적용하되, 하위주제에 따라 1~3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다문화인을 위한 종교자료는 해당국 언어자료 수집을 원칙으로 1~3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하되, 효율적 수집을 위해 주한 외국대사관 및 문화원, 외국 주재 한국대사관 및 문화원 등과의 협력을 강화한다.
    2. 장서개발 세부지침
      • 주요 종교의 경전, 종교에 관한 해설서 및 연구서는 폭넓게 수집한다.
      • 각 종교 및 하위의 종파별로 균등하게 선정하되, 논쟁서는 형평성을 감안하여 수집한다.
      • 불교자료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인도 등에서 출판된 불교의 경전, 종파, 법어록, 사찰, 포교활동, 고승 전기를 비롯한 관련자료를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기독교자료는 성서의 교리 및 언어별 번역본, 학술적 주석서, 교회론, 선교활동, 예배와 신앙생활, 인물과 전기를 중심으로 선정·수집한다.
      • 이슬람교자료는 학문연구, 다문화인구, 사회적 관심 등을 감안하여 교리, 학술자료, 선교활동, 신앙생활, 주요 인물을 중심으로 매우 한정적으로 수집한다.
      • 도교 및 천도교를 다룬 외국자료는 선별하여 최대한 수집한다.
      • 기타 종교자료는 학문적 연구 및 다문화서비스를 위한 경전과 신앙생활 자료를 중심으로 수집한다.
      • 종교와 역사, 국가와 사회, 경제와 문화와의 상관관계 또는 인과 내지 영향관계를 유기적으로 다루거나 탐구한 도서는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각국에서 공인받지 못하는 특정 종파를 전파할 목적으로 저술된 교리서 및 논쟁서, 특정 종교를 비난하거나 편향된 시각에서 다룬 도서 등은 수집에서 제외한다.
  • 사회과학
    1. 집서수준
      • 사회과학류는 통계,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행정학, 법학, 교육학, 풍속·민속학, 국방·군사학 등의 다양한 주제분야를 포괄한다. 사회과학자료의 전체적인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되, 하위 주제에 따라 2∼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통계 및 관련자료는 주요 국가(G20), 국제기구 및 정부간 기구(UN, OECD, EU, World Bank, UNESCO 등)의 통계지침, 통계서지와 연감, 각종 통계데이터, 학술지를 중심으로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하되, 사회경제지표, 인구데이터, 정책 및 행정데이터, 주제별 데이터뿐만 아니라 출판목록도 포함한다. 다만 최근 통계류가 인터넷으로 전환되어 제공되고 있으므로 일반자료보다 온라인자료의 수집을 통해 접근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디지털 장서개발을 강화한다.
      • 경제학 자료는 주요 국가, 국제기구 및 정부간 기구를 위주로 4단계(연구수준)를 수집목표로 한다. 그러나 인간의 사회심리적 특징을 근거로 기술된 최신 경제학자료, 노동·상업·통신·운송 등의 분야 및 아시아 국가의 경제자료는 2단계(기본정보수준)로 설정하여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또한 경영학 자료(경영이론, 리더십, 조직관리, 인력관리, 재무관리, 자원관리, 홍보 및 마케팅 등)는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유지하는 동시에 온라인 DB를 제공한다.
      • 사회학 및 사회문제에 관한 자료는 학술서, 공공간행물, 연구보고서, 학술지, 세미나자료 등을 중심으로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한다. 이를 위하여 사회문제와 병리현상, 사회정책과 개혁, 사회복지, 범죄학 및 형벌, 가족과 결혼, 성, 공동체, 사회계층, 사회집단, 인종 등에 관한 자료를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그리고 북한사회 및 재외 한국인의 사회·경제·정치적 지위를 연구한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 정치학 자료는 정치이론과 사상, 국가형태, 선거제도, 정당, 외교 등을 위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 수집을 지향한다. 다만 국제사회에 영향력이 강하거나 자국에서의 비중이 높은 정치·외교적 인물자료, 북한의 정치·외교문제를 다룬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그 외에도 각국의 시민권, 국제적인 압력단체, 주요 국가의 정당제도, 정치적 운동단체와 관련된 단행본, 연구보고서, 단명자료 등을 지속적으로 수집하여 정치학 장서의 양적 확장과 질적 충실화를 추구한다.
      • 행정학 자료는 행정이론과 기법, 중앙행정 및 지방행정, 정부조직, 행정기관과 제3섹터(NGO등), 공무원제도 등으로 구성되며, 도서관은 단행본, 학술지, 공공간행물, 정책자료, 참고자료, 통계데이터를 위주로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수준으로 설정하고 장서를 개발한다. 특히,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의 통치자 전기류, 행정조직과 내각제도에 관한 자료는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법학 및 법률 자료는 법철학과 이론, 법제사, 국제법, 헌법, 행정법, 형법, 민법, 상법, 민사소송법 및 형사소송법, 기타 제법으로 구성되며, OECD 주요 국가의 단행본, 연구보고서, 학술지, 참고자료를 중심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지향한다. 다만 국회도서관, 법원도서관, 대학소재 법학도서관의 장서개발을 감안하여 국제기구(국제연합, 국제사법재판소, 국제법위원회, 국제법률가위원회 등)의 조약과 판례집, 헌법, 행정법, 국정운영상 중요한 법령을 제외한 형법, 민법, 상법, 민사 소송법과 형사소송법, 기타 특수법(노동법, 교육법, 환경법, 교통법, 건축법 등)은 2단계(기본정보수준)를 지향하며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최근에 각국의 법령자료가 Web DB 및 포털사이트로 제공되므로 일반자료보다 온라인자료 수집으로 편의성을 높이는데 주력한다.
      • 교육학 자료는 교육철학과 이론, 교육정책과 제도, 학교행정, 교육과정, 수준별 교육(유아 및 초등, 중등, 대학, 사회), 특수교육 등을 포괄하며 교육학 전체의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한다. 다만 교육사회학, 고등교육, 사회교육, 교과서 등은 3단계로 설정하고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 의식주, 관혼상제, 예절, 축제, 민속문학, 문화인류학 등을 포괄하는 풍속 및 민속학 자료는 구미의 문화선진국 및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지향한다. 특히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프랑스, 호주, 일본, 중국, 북한의 자료는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국방 및 군사학 자료는 2단계(기본정보수준)를 목표로 수집한다. 다만 한국전쟁을 비롯한 남북한의 긴장문제 및 무력충돌을 연구·분석한 외국자료는 그 유형이나 매체를 불문하고 5단계(포괄적수준)로 최대한 수집한다.
    2. 세부지침
      • 사회과학류에는 통계, 경제학, 사회학, 정치학, 행정학, 법학, 교육학, 풍속·민속학, 국방·군사학 등의 다양한 학문 또는 주제분야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특히 집서의 균형성이 중요하다.
      • 사회과학 일반은 기본장서를 균형있게 구축한다는 전제 하에 학문적 성과가 우수한 저작을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개인적 의견이나 주장이 상당히 반영된 사회과학자료 중에서 독단적·논쟁적·당파적 논란의 여지가 많은 자료는 상반된 입장을 기술한 자료와 함께 수집한다.
      • 사회의 시대별 사조, 역사적 사건, 미래예측 등을 객관적 내지 논증적으로 기술한 자료는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통계는 주요 국가 및 OECD 회원국의 정부 및 자치단체가 공식적으로 발간하는 대표적인 통계자료, 주제별 또는 항목별 통계집을 우선적으로 수집한다. 다만 최근에는 통계정보를 인터넷으로 제공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온라인 통계데이터의 수집과 디지털 형태의 보존도 병행한다.
      • 경제 및 경제학 자료는 주요 경제학파의 대표적인 저작 등에서부터 최근 동향까지 폭넓게 수집한다. 또한 주요 국가, 국제기구 및 정부간 기구를 중심으로 최대한 수집한다.
      • 경영 및 경영학 자료(경영이론, 리더십, 조직관리, 인력관리, 재무관리, 자원관리, 홍보 및 마케팅 등)는 세계적인 기업체의 발간자료 및 학술연구서를 위주로 적극적으로 수집하는 동시에 온라인 형태로도 제공한다.
      • 사회학 및 사회문제에 관한 자료는연구수준까지 수집한다. 특히 북한사회 및 재외 한국인의 지위에 관한 자료도 체계적으로 수집한다.
      • 노동, 사회복지, 사회문제에 관한 도서는 폭넓게 수집하되, 특히 사회적으로 관심이 많은 노동조합, 노사갈등, 복지정책, 삶의 질 등을 다룬 분야는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정치 및 정치학 자료는 이론과 사상, 국가형태, 선거제도, 정당, 외교 등을 위주로 수집한다. 그러나 국제사회가 주목하거나 자국에서 비중이 높은 정치적 및 외교적 인물자료, 북한의 정치적 및 외교적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그 외에도 각국의 시민권, 국제적인 압력단체, 주요 국가의 정당제도, 정치적 운동단체와 관련된 자료도 지속적으로 수집한다.
      • 세계 및 주요 국가의 정치와 경제를 함께 기술한 도서는 고전적인 저작에서 최신자료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수집한다.
      • 행정학 자료는 행정이론과 기법, 중앙행정 및 지방행정, 정부조직, 행정기관과 제3섹터(NGO등), 공무원제도 등으로 구성되며, 도서관은 단행본, 학술지, 공공간행물, 정책자료, 참고자료, 통계데이터를 위주로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수준으로 설정하고 장서를 개발한다.
      • 각국 중앙행정 및 지방자치와 관련된 자료는 단행본에 국한하지 않고 정책문서, 연구보고서, 학위논문, 팸플릿 형식의 홍보자료 등도 적극 수집하는 데 주력한다. 특히 주요 국가의 통치자 전기류, 행정조직, 내각제 및 대통령제에 관한 자료는 포괄적으로 수집한다.
      • 법률자료는 입문서와 실용서에서 전문학술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집한다. 다만 법령의 개정여부 등에 유의한다.
      • 법학 및 법률 자료는 법철학과 이론, 법제사, 국제법, 헌법, 행정법, 형법, 민법, 상법, 민사소송법 및 형사소송법, 기타 제법을 중심으로 수집한다. 최근에 각국의 법령자료가 Web DB 및 포털사이트로 제공되므로 일반자료보다 온라인자료로 접근성을 높인다.
      • 교육학 자료는 교육철학과 이론, 교육정책과 제도, 학교행정, 교육 과정, 수준별 교육(유아 및 초등, 중등, 대학, 사회), 특수교육 등을 골고루 수집한다. 다만 교육이론, 교육사회학, 고등교육, 사회교육, 교과서 등은 학교 및 대학도서관의 장서개발을 감안하여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 풍속, 민속학 자료의 경우 세계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접하는 동시에 문화적 유연성을 길러주는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 특히, 구미의 문화선진국 및 아시아 국가로 한정하여 체계적으로 기술한 자료를 폭넓게 수집하고, 각국의 관혼상제에 관한 역사적 자료 및 실용서는 시대에 부합하는 자료를 중심으로 수집한다.
      • 국방 및 군사학 자료는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우선순위를 부여하여 수집한다. 다만 한국전쟁을 비롯한 남북한의 긴장문제 및 무력충돌을 다룬 외국자료는 그 유형이나 매체를 불문하고 적극적으로 수집한다.
  • 자연과학
    1. 집서수준
      • 자연과학은 수학, 물리학, 화학, 천문학, 지학, 광물학, 생명과학, 식물학, 동물학을 포괄한다. 전체적인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고, 하위주제에 따라 1∼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수집자료의 종류는 과학일반과 과학교육, 하위주제의 과학적 이론과 철학, 과학사, 과학자의 명감과 전기, 과학연구기관과 실험실, 과학적 연구성과와 데이터, 과학수준과 해독력, 과학정보의 유통 등을 수록한 일반도서, 참고도서, 학술지, 공공간행물, 연구보고서, 세미나자료, 회의자료, 정책문서, 법령자료 등을 중점적으로 수집한다.
      • 학술지의 경우, 과학인용DB에 수록된 타이틀로 한정하여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형 장서개발을 지향한다. 다만,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가 동시에 존재하는 학술지는 일반자료 수집을 우선하고 온라인자료는 라이선스 계약방식으로 제공한다. 온라인자료만 유통되는 학술지는 디지털 아카이브 권한을 확보한다.
      • 노벨상수상자 등 저명한 과학자의 전기 및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하며, 특히 한국 과학기술의 역사 및 발전을 취급한 외국의 각종자료는 구입 및 수증 등으로 수집한다.
      • 초․중등 교육용 자연과학교재 및 대학교재의 경우, 주요 과학 선진국으로 한정하여 선별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세부지침
      • 자연과학의 수학, 물리학, 화학, 천문학, 지구과학, 광물학, 생물과학, 동․식물학은 기술과학을 위한 기초학문이므로 이론서, 해설서, 참고도서, 학술지를 중심으로 주제별 균형집서를 지향한다.
      • 과학자료는 인문·사회과학자료 보다 수명주기가 짧으므로 학술성과 최신성을 구비한 자료를 중점적으로 수집한다.
      • 과학자료는 객관성, 과학성, 신뢰성에 기반한 새로운 연구성과를 중심으로 수집한다.
      • 과학평론 자료는 저자, 화제성, 내용에 유의하여 엄선하여 수집한다.
      • 과학장서의 개발에서 학술지는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과학 인용 DB에 수록된 타이틀을 중심으로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를 포괄하는 하이브리드형 장서개발을 지향한다.
      • 다만,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가 동시에 존재하는 과학분야의 학술지는 일반자료 수집을 우선하고 온라인자료는 라이선스 계약방식으로 제공하되 디지털 형태의 보존 기능도 강화한다.
      •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자의 전기 및 관련 자료는 지속적으로 수집한다.
      • 초․중등 교육용 자연과학교재 및 대학교재 및 대학교재는 주요 과학 선진국으로 한정하여 선별 수집한다.
  • 기술과학
    1. 집서수준
      • 기술과학은 의학, 농학과 농업, 공학과 공업일반, 토목공학, 환경공학, 건축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제조업, 생활과학을 포괄하며,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고, 하위주제에 따라 1∼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기술과학분야의 각 하위주제를 다룬 일반도서, 참고도서, 학술지, 공공간행물, 법령자료 등을 중점적으로 수집한다.
      • 학술지는 과학인용 DB에 수록된 타이틀로 한정하여 일반자료와 온라인 자료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형으로 개발하되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가 모두 존재하는 학술지는 일반자료 학술지를 우선 수집하여 보존하고 온라인자료만 존재하는 학술지는 라이선스를 계약할 때 디지털 아카이브 권한을 확보한다.
      • 고급기술자료 중에서 국제표준기구(ISO)가 발간하는 고가의 각종 표준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한다.
      • 농업자료는 주요 농업선진국에서 발간되는 자료를 집중적으로 구입하는 한편,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같은 국제기구를 통하여 기탁 또는 기증협조 등으로 개발한다.
      • 한국의 기술발전사 및 최근 동향을 다루거나 다른 국가와 비교분석한 외국의 각종 자료는 구입으로 적극 수집한다.
      • 초․중등 교육용 기술과학교재 및 대학교재의 경우, 주요 기술과학 선진국에 한정하여 선별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세부지침
      • 도서관은 기술과학의 하위주제인 의학, 농학과 농업, 공학과 공업 일반, 토목공학, 환경공학, 건축공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화학공학, 제조업, 생활과학 등의 자료를 수집할 때 집서의 균형성을 지향한다.
      • 기술과학분야의 각 하위주제는 일반도서, 참고도서, 학술지, 공공간행물, 연구보고서, 세미나자료, 회의자료, 정책자료, 법령자료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한다.
      • 기술과학분야의 핵심자료인 학술지는 과학인용 DB에 수록된 타이틀로 중심으로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를 혼용하는 하이브리드형으로 개발한다. 그러나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가 모두 존재하는 학술지는 일반자료를 우선 수집하여 부존자원화하며 동시에 온라인자료도 디지털 아카이브로 개발한다.
      • 국제표준기구(ISO)의 각종 표준자료를 지속적으로 수집한다.
      • 급변하는 기술의 진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능력을 길러주는 최신자료,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기술지식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용서를 우선적으로 수집한다.
      • 의학분야는 임상실험 결과가 입증된 최신 학술자료를 수집하되, 삽화, 사진, 도판 등의 우수성을 고려한다.
      • 의학분야의 실용서, 건강관리 및 예방의학 자료는 최신정보를 수집하는 데 치중한다.
      • 건강, 식품안전 등에 관한 내용을 다룬 교양서는 정보의 신뢰성을 우선 고려하여 수집한다.
      • 대체의료 자료는 객관성, 과학성, 신뢰성에 유의하여 선정한다.
      • 공학도서는 기술의 발전이나 혁신에 유의하여 수집한다.
      • 건축도서는 입문서에서 전문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수집하고, 환경에 관한 도서는 다양한 관점에서 기술된 자료를 우선적으로 수집한다.
      • 통신공학에 관한 도서는 정보통신기술이나 제도적 변화에 유의한다.
      • 일상생활과 밀접하고 실용성을 요하는 주택, 자동차, 생활용품 등에 관한 도서는 최신정보가 수록된 것을 선별하여 수집한다.
      • 가정의 원예, 애완동물 등에 관한 도서는 실용성을 기준으로 선정하여 수집한다.
      • 초․중등 교육용 기술과학교재 및 대학교재는 기술 강국으로 한정하여 선별 수집한다.
  • 예 술
    1. 집서수준
      • 예술은 건축술, 조각과 조형예술, 공예와 장식미술, 서예, 회화․도화, 사진예술, 음악, 공연예술과 매체예술, 오락과 스포츠 등을 포괄하며 예술자료의 전반적인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고, 하위 주제에 따라 2∼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건축, 공예, 미술, 회화, 사진 등과 이들의 문화사회적 발전과 관계를 기술한 자료는 다양한 문화예술기관(박물관, 미술관, 문화원 등)이 나름대로 수집하는 점을 감안하여 문화선진국을 대상으로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까지 수집한다.
      • 서예의 도록 및 관련 자료는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하되, 작품집 자체는 영인본이라 할지라도 최대한 수집하도록 노력한다.
      • 발레를 포함한 연극과 무용 등의 공연예술에 관한 자료는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를 지향한다. 다만 세계적으로 걸출한 공연예술가의 작품과 전기자료는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한다.
      • 영화, TV, 라디오 등과 관련된 인쇄자료는 적극적으로 수집하되, 시나리오, 대본, DVD 등의 각종 시청각자료는 2단계(기본정보수준)까지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그러나 외국에서 방영된 한국 드라마의 대역본 등은 최대한으로 수집한다.
      •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의 각종 국제대회와 관련된 자료는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로 수집하고, 한국에서 개최된 국제대회 자료와 관련하여 외국에서 발간된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반면에 여가 및 오락자료는 1단계(최소수준)로 제한하여 엄선하여 수집한다.
    2. 세부지침
      • 예술의 하위주제인 건축술, 조각과 조형예술, 공예와 장식미술, 서예, 회화․도화, 사진예술, 음악, 공연예술과 매체예술, 오락과 스포츠등의 자료는 포괄적으로 수집하되, 집서의 균형성을 지향한다.
      • 예술과 사회문화적 상관관계를 다룬 자료는 문화선진국으로 국한하여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 예술의 감상, 제작, 실기에 관한 자료는 폭넓게 수집한다.
      • 예술분야는 초보자에게 간접경험을 통한 미적 정서와 창의성을 길러주는 입문 및 해설서와 더불어 연구수준의 전문도서도 수집한다.
      • 이용자의 다양한 취미생활 및 여가정보를 제공하는 음악, 사진, 연극, 영화, 운동 등의 자료는 교양서와 실용서를 함께 수집한다.
      • 미술 작품집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저명한 작가를 중심으로 수집한다.
      • 서예의 도록 및 관련 자료는 동양 3개국(한국, 중국, 일본)을 중심으로 유형이나 매체를 불문하고 최대한 수집한다.
      • 사진집은 예술성, 기록성 등에 유의하여 엄선하여 수집한다.
      • 음악 도서는 출판사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수집하되, 고전음악과 현대 음악의 균형을 유지한다.
      • 스포츠 경기에 관한 기술서나 규칙서는 수록정보의 최신성과 정확성을 기준으로 엄선하여 수집한다.
      • 스포츠 도서는 경기의 종류와 규칙, 국제대회 등의 역사적 기록, 유명한 스포츠맨의 전기자료, 과학적 연구보고서, 스포츠와 인간의 관계를 다룬 자료 등을 중심으로 수집한다.
      • 각종 국제대회(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와 관련된 일반자료와 온라인자료를 선택적으로 수집하고, 한국이 개최한 국제대회와 관련된 자료 및 외국에서 발간된 한국 스포츠 관련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 바둑, 장기, 게임 등 실내 오락에 관한 그림도서는 엄선하여 수집한다.
      • 예술자료 중에서 전반적인 내용이 신체나 성을 저속하게 표현하였거나 외설의 가능성이 높은 삽화 및 사진을 대거 포함시킨 작품이나 도록은 수집에서 제외한다.
  • 언 어
    1. 집서수준
      • 언어는 언어학,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및 기타 아시아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및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기타 제어를 포괄한다. 언어 및 언어학 자료의 전반적인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며, 하위주제에는 1∼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언어와 관련된 일반자료인 언어학, 언어사회학, 비교언어학, 방언학, 언어사 등을 기술한 각종 자료는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로 수집한다.
      • 외국어로 된 단일어 사전, 2개 국어사전, 다국어사전, 전문용어사전은 국가나 지역을 불문하고 4단계(연구수준)를 목표로 최대한 수집하고, 개정판이 발간되면 반드시 추가한다.
      • 한자권 언어인 중국어와 일본어의 어원, 음운과 음성, 어휘, 사전, 문법, 작문, 독본과 회화, 방언 등을 다룬 단행본, 학술지, 연구보고서 등은 4단계(연구수준) 집서수준을 지향한다. 그러나 기타 몽골어를 비롯한 아시아 언어는 학자집단의 연구정보 지원보다 이주민의 다문화서비스에 초점을 맞추어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 외국어 중에서 영어자료는 4단계(연구수준), 독일어․프랑스어․스페인어 자료는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 기타 언어는 1단계(최소수준)를 목표로 수집한다.
      • 한국어를 소개, 분석, 비교, 재해석 등의 측면에서 기술한 외국자료는 유형과 매체를 불문하고 포괄적으로 수집하고, 한국어를 이해하거나학습하기 위하여 외국어로 발간 또는 제작된 교재도 최대한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세부지침
      • 언어는 언어학 일반과 주요 언어(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및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등) 자료를 포괄적으로 수집한다.
      • 언어학, 언어사회학, 비교언어학, 방언학, 언어사 등을 기술한 각종 자료는 학술서를 중심으로 선별․수집한다.
      • 외국어로 된 단일어사전, 2개 국어사전, 다국어사전, 전문용어사전은 국가나 지역을 불문하고 최대한 수집하고, 개정판에 유의한다.
      • 특히 동양 3개국 언어(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및 주요 서양언어(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는 어원, 음운과 음성, 어휘, 사전, 문법, 작문, 독본과 회화, 방언 등을 다룬 단행본, 학술지, 연구보고서 등을 최대한 수집한다.
      • 기타 아시아 언어는 학문적 연구 및 다문화서비스에 초점을 맞추어 선택적으로 수집한다.
      • 외국에서 한국어를 소개, 분석, 비교, 재해석한 자료는 그 유형과 매체를 불문하고 포괄적으로 수집한다.
      • 개인의 어학습득을 위한 수험서, 학습참고서 등의 소모성 자료는 수집하지 않는다.
  • 문 학
    1. 집서수준
      • 문학은 한국문학, 중국문학, 일본문학 및 기타 아시아문학, 영미문학, 독일문학, 프랑스문학, 스페인 및 포르투갈문학, 이탈리아문학, 기타 제문학의 자료를 포괄한다. 문학자료의 전반적인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고, 하위주제에 따라 1∼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문학이론, 문장작법과 수사학, 문학사와 평론 등을 다룬 단행본, 학술지, 학위논문 등의 기본자료는 기술된 언어를 불문하고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한다. 다만 세계 및 각국의 문학전집은 영미,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을 중심으로 엄선하여 수집한다.
      • 각국의 문학작품은 노벨문학상을 비롯한 국제적 인지도와 신뢰성이 높은 수상작을 원작언어로 수집한다. 그러나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수집대상을 선정할 때는 리뷰지, 신간안내서, 작품집 해설 등의 보조도구를 활용하여 엄선하여 수집한다.
      • 세계 각국의 주요 문학가 전기는 문학형식별로 구분하여 최대한 수집한다.
      • 한국의 고대 및 현대 문학작품을 외국어로 번역한 자료, 외국에서 한국의 문학세계를 연구한 자료,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분석 또는 비평한 자료는 5단계(포괄적수준)로 최대한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세부지침
      • 문학은 한국문학을 비롯한 중국 및 일본문학, 영미문학, 독일문학, 프랑스문학, 스페인 및 포르투갈문학, 이탈리아문학, 러시아문학 등을 중심으로 포괄적 수준에서 수집한다.
      • 문학의 기본자료(이론, 작법과 수사학, 문학사와 평론 등을 다룬 단행본, 학술지, 학위논문 등)는 언어를 불문하고 최대한 수집한다.
      • 문학전집은 영미, 프랑스, 독일, 중국, 일본, 러시아 등을 중심으로 엄선한다.
      • 문학작품은 작가의 창작력이나 상상력을 기준으로 교육적 및 문학적 가치가 풍부하고 영구적 이용가능성이 있는 명작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다.
      • 수상작 중에는 노벨문학상을 비롯한 국제적 인지도와 신뢰성이 높은 수상작을 집중적으로 수집한다.
      • 외국어로 번역된 한국의 고대 및 현대 문학작품, 외국에서 한국의 문학계를 연구한 자료, 특정 작가의 작품세계를 분석 또는 비평한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세계의 주요 문학가 전기는 고대와 현대를 막론하고 문학형식별로 최대한 수집한다.
      • 인터넷 소설 및 판타지 소설 가운데 문단에서 인정받은 수상작을 제외한 작품과 선정성이 지나치거나 감상적인 작품은 수집하지 않는다.
  • 역 사
    1. 집서수준
      • 역사는 아시아·유럽·아프리카·북미·남미·오세아니아·양극지방의 역사 및 세계 각국의 지리와 전기를 포괄한다. 역사류 전체의 집서수준을 4단계(연구수준)로 설정하되, 하위주제에 따라서는 1∼4단계를 선택적으로 적용한다.
      • 역사철학, 역사보조학, 세계사 및 세계문화사, 전쟁사, 중요한 정치적 사건과 시사적 문제 등을 다룬 단행본, 학술지, 연구조사보고서, 각종 회색문헌을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한다.
      • 주요 국가 및 강대국의 역사를 기술한 자료는 4단계(연구수준)까지 수집하되, 그 이전 역사자료 수집은 2단계(기본정보수준)를 지향한다.
      • 19세기 중반 이후의 한국역사를 다룬 자료, 특히 한국 내부 및 한국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과 동향을 취급한 자료, 한국, 중국, 일본 삼국의 상호관계를 중심으로 기술한 외국의 연구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 세계 각국의 지리, 국경과 영토, 여행안내서, 탐험기, 국립공원, 세계 문화유산 등과 관련된 자료를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까지 수집한다. 다만, 각국의 지도 등은 ‘제2장 장서개발기본지침’ 중 ‘3. 외국자료 개발지침’의 ‘3.2.5 지도자료’ 지침을 준용한다.
      • 주제별 전기자료는 각 주제의 개발지침에 의거하여 수집한다. 여러 주제분야의 유명한 인물을 함께 기술한 총전은 국가별 또는 시대별로 집대성한 대표적인 자료를 3단계(학습교육지원수준)까지 수집한다.
      • 전기자료 중에서 왕족, 귀족, 족보, 문장 등과 관련된 자료는 주요 국가로 한정하여 1단계(최소수준)를 목표로 수집한다. 다만 외국에서 한국의 왕조와 명문가를 다룬 자료는 언어와 매체를 불문하고 최대한 수집한다.
    2. 장서개발 세부지침
      • 도서관은 역사의 기본자료, 세계사, 주요 국가의 역사, 지리, 전기 등을 포괄적으로 수집하되, 실증적으로 분석한 자료를 우선한다.
      • 역사자료는 저자의 주관이나 편견이 비교적 많이 개입되므로 권위나 정확성의 문제를 우선 고려하며, 특히 최근의 역사적 동향과 관점을 기술한 자료는 엄선하여 수집한다.
      • 역사자료는 지역별․시대별․주제별 등의 분포, 전문서와 대중서의 구성 비율, 정사와 야사의 형평성을 감안하여 집서의 균형성을 유지한다.
      • 역사철학, 역사보조학, 세계사 및 세계문화사, 전쟁사, 주요 정치적 사건과 시사문제 등을 다룬 각종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 동서양의 역사와 문화사를 연계한 자료는 학술적 가치, 체계성 등을 기준으로 수집하되, 한국과 관련된 자료를 우선 수집한다.
      • 동서양을 막론하고 주요 국가의 역사자료는 시대별로 폭넓게 수집한다.
      • 주요 국가 및 강대국의 역사자료 중에서 한국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과 동향을 취급한 자료는 적극적으로 개발한다.
      • 도서관은 역사적 및 지정학적으로 밀접한 일본 및 중국의 역사자료를 최대한 수집한다.
      • 도서관 미소장 동아시아 자료 가운데 희귀하고 원형인 것은 기존장서에 추가되어야 할 정도로 중요하고 콘텐츠가 우수할 경우에 한하여 수집한다.
      • 세계 각국의 지리, 국경과 영토, 여행안내서, 탐험기, 국립공원, 세계 문화유산 등과 관련된 자료는 엄선하여 수집한다.
      • 세계 및 한국의 역사에 관한 주요 해설서, 연구서는 폭넓게 수집한다.
      • 각국 풍물, 문화, 지리 등에 대한 소개서 및 안내서는 다양하게 수집한다.
      • 국내외의 지리, 지도, 여행안내서는 최신판을 수집한다.
      • 왕족, 귀족, 족보, 문장 등과 관련된 전기자료는 주요 국가로 한정하여 선별적으로 수집한다. 그러나 한국의 왕조와 명문가를 다룬 외국 자료는 최대한 수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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