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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과 방각본”기획전시 개최 안내

  • 작성부서 : 도서관연구소 등록일 : 2016.08.08 조회 : 3722



  • 국립중앙도서관 기획전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과 방각본」 전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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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늘날 상업출판과 유통의 움을 틔웠던 세책과 방각본의 의미를 재조명하고자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과 방각본> 기획전시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18∼19세기 한양과 같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불어 닥친 옛 사람들의 독서열풍을 오늘에 되살리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 전시개요
      ㅇ 전 시 명 : 조선의 독서열풍과 만나다 : 세책(貰冊)과 방각본(坊刻本)
      ㅇ 기간/장소 : 2016. 8. 9.(화) ~ 11. 30.(수) / 국립중앙도서관 전시실(1층)

      □ 전시내용
      ㅇ 조선후기 독서 계층이 확산, 대중화되어 새로운 독서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주고 아울러 상업출판의 모습을 살펴 볼 수 있는 돈 받고 빌려주던 세책과 대량 생산을 위해 목판으로 찍어낸 방각본 소설 전시
      ㅇ 세책과 방각본에 대한 의미를 정확히 전달 할 수 있도록 세책점 연출, 삽화, 실물로 보는 목판, 영상자료도 전시

      □ 전시구성
      ㅇ 1부 “상업출판이 움트다”
         상업출판이 움트기 시작하던 17세기 전후 조선의 상황을 유물과 함께 전시
         동시대 동아시아와 서양의 상업출판의 동향을 개괄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전개   

      ㅇ 2부 “소설의 열풍 속으로”
         18세기 한양과 같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도시문화’가 형성되면서 모든 계층에  ‘소설읽기’ 붐이 일어난 모습을 유물과 함께 전시, 아울러 소설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삽화로 구성

      ㅇ 3부 “세책거리를 거닐다”
         소설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의 증대로 생겨난 세책점 연출, 조선후기 당시 실제 세책점에서 유통되던 세책 자료 전시

      ㅇ 4부 “소설 대중화의 주역, 방각본”
         소설의 대중화와 확산에 중심적 역할을 한 방각본의 출현, 서울, 전주, 안성 세 지역의 방각소(제작업체)에서 찍어낸 다양한 소설 전시

      ㅇ 5부 “딱지본의 등장, 세책점을 기억하다”
         새로운 인쇄기술이 도입됨에 따라 딱지본으로 변한 세책과 방각본, 아울러 문인들의 기억에 남은 세책본과 현재 책대여점 모습을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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