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킵네비게이션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메인메뉴 국립장애인도서관홈페이지 바로가기

보도자료

장애인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도서관자료 배달「책나래 서비스」

  • 작성부서 : 지원협력과 등록일 : 2019.01.30 조회 : 1014
  •  장애인 누구나 이용 가능한 무료 도서관자료 배달「책나래 서비스」

    - 국립중앙도서관 수혜인원 268만여 명에서 324만여 명으로 56만여 명 증가 전망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은 2월 1일 금요일부터 우정사업본부와 함께 무료 도서관자료 배달 서비스인 「책나래 서비스」의 지원 대상을 모든 등록 장애인으로 확대한다.

    2011년부터 시작된 「책나래 서비스」는 장애인, 국가유공상이자, 장기요양등급자 등을 대상으로 거주지 공공도서관, 장애인도서관 및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을 통해 도서관자료를 무료로 받아보고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전에는 시각장애 외 청각․지체 등은 장애등급 5급 이상 이용자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수혜 인원이 268만여 명에서 324만여 명으로 56만여 명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책나래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장애인 이용자는 책나래 서비스 누리집(http://cn.nl.go.kr/)과 거주지 공공도서관 또는 장애인도서관에 각각 회원가입 후, 책나래 누리집에 접속하여 희망하는 도서관자료를 신청하면 된다.

    국립중앙도서관(국립장애인도서관) 관계자는 “참여 도서관을 지속적으로 확충하여 장애인 등 지식정보 소외계층이 더욱 편리하게 도서관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 책나래 서비스운영현황 : 2011년 7월부터 2019년 1월 말 기준 전국 824개 도서관(공공 749, 장애인 38, 대학 34, 전문 3 등), 53,756명 이용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이용 자료의 누적 수는 426,051점이다.
     
    붙임 : 책나래 서비스 지원 대상 1부. 끝.

     noname01.jpg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장애인도서관 지원협력과 사무관 권정임(02-590-0674) 또는 주무관 윤영아(☎ 02-3483-8857)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퀵메뉴

  • 메일링서비스 신청
  • 협약도서관 안내
  • 사서에게물어보세요
  • 프로그램 다운로드
맨위로
  • 페이지 위로
  • 페이지 아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