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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7년 사서교육 본격 가동

  • 작성부서 : 국제교류홍보팀 등록일 : 2017.03.09 조회 : 2175
  • 배움의 물결로, 책이 열리는 공간으로의 초대
    - 2017년도 사서교육 직무전문 맞춤형교육 -
     
     
     국립중앙도서관(관장 박주환)이 오는 13일(월) ‘도서관 홍보’ 집합과정을 시작으로 국가직무능력(NCS) 기반 사서교육 직무전문 맞춤형 교육 온·오프라인 89과정 총 99회, 1만 2,000명을 목표로 2017년 사서교육과정을 본격 가동한다.

     
    올해는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 및 현장사서의 의견 반영 등 직무 전문성을 갖춘 신뢰받는 인재 개발과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러닝 콘텐츠 확대를 통한 상시학습 활성화, 교육훈련기관 간 우수강사 등 공동 활용 및 협력 교육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동화구연’, ‘도서관최신동향’ 등 8과정을 새롭게 신설하고, 교육 만족도가 높은 ‘도서관자료 보존 및 복원’, ‘도서관통계활용기법’ 등 총 50과정의 57회 집합과정을 진행한다. 사서 핵심역량 직무전문교육 심화과정과 대학도서관 사서만을 위한 전문교육과정을 확대한다. 직무전문역량 향상을 위한 리더십과정은 최고의 강사와 최고의 교육과정을 지향한다.

    또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과정으로 최신 교육기법을 활용한 선택수강제, 혼합형 교육 등을 도입하는 한편, 집합교육을 받기 어려운 작은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교도소도서관 사서를 위한  ‘찾아가는 사서교육’은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확대 운영한다.
    오프라인 교육 참여가 어려운 사서는 사서교육 누리집(http://edu.nl.go.kr)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이러닝 교육이 가능하다. 올해는 신규 콘텐츠 3과정을 포함 총 39개 과정을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 플레이 스토어, 앱 스토어 등에서 모바일 앱을 내려받아 이용할 수도 있다. 

    “국내 유일의 사서교육 전문 훈련기관인 국립중앙도서관은 전국 도서관 사서 및 직원 재교육을 담당하고 있다”고 밝힌 국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지만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라는 말이 있듯이 도서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사서를 바꾸어야 하고 그만큼 사서교육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사서교육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서교육 누리집(http://edu.n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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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국립중앙도서관 사서교육문화과 사무관 박경숙(02-590-0554), 주무관 한숙희
    (02-590-0553)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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